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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꿀 무예의 미래”…태권도진흥재단·대한무도학회 추계 학술대회 성료
5일 태권도원서 ‘인공지능 시대 무예 연구’ 주제로 열려…가상 태권도 등 논의
AI 특이점·센서 기반 분석 등 학술 교류 활발…신임 김중헌 회장 임기는 2026년부터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5/12/05 [18:06]

▲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환영사  © 한국무예신문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이하여 무예와 무도 연구의 새로운 과제와 전망을 모색하는 학술의 장이 열렸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과 대한무도학회(회장 최승식)는 지난 5일 태권도원에서 ‘인공지능 시대 무예(무도) 연구의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2025 대한무도학회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 최승식 대한무도학회 회장 개회사  © 한국무예신문

 

이날 행사에는 김중헌 이사장과 최승식 회장을 비롯해 학계 및 무예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형배 국회의원이 영상 축사로 자리를 빛냈다. 이번 학술대회는 AI가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인공지능 특이점(AI Singularity)’ 도래에 따른 무예와 무도의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

 

기조 강연에서는 ‘태권도에 인공지능을 더하다’(최중구 에이아이태권도 대표)와 ‘인공지능 특이점과 가상 태권도’(정준용 대한버추얼스포츠협회 전무이사)를 주제로 AI 기술의 실제 적용 사례와 미래 가능성이 발표됐다.

▲ 최중구 에이아이태권도 대표의 기조강연 후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 한국무예신문


이어진 주제 발표에서는 박상현 태권도진흥재단 부장이 ‘인공지능 시대 태권도원의 현안과 과제’를 제시했고, 유은혜 용인대 교수는 ‘무도와 무용의 감성 융합’에 대한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윤성원 나사렛대 연구교수의 ‘한·일 무도 연구 문헌 탐색’, 정재영 조선대 교수의 ‘관성센서 기반 태권도 품새 동작 분석 시스템’ 등 첨단 기술과 학문을 융합한 다양한 연구 결과들이 소개됐다.

 

한편, 학술대회 종료 후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이 제7대 대한무도학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김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년간이다.

▲ 유은혜 용인대학교 교수가 강연을 하고 있다  © 한국무예신문


김중헌 이사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AI 시대에 무예와 무도가 나아가야 할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태권도를 비롯한 무예 학문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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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12/05 [18:06]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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