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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6.06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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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카르텔’ 군 태권도 심사, 언제까지 방치할 텐가?
기사 내용에 근거는? 강원도 2019/05/09 [10:05] 수정 삭제
  그들만의 카르텔 군태권도심사 관련기사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저는 태권도심사관중 1명 입니다 따라서 기사 내용에 근거가 무엇인지요 한두사람이 그런다고 나머지 심사관들이 다 그러고 있다고 판단하신듯 한데 어느 집단에 10명중 1~2명이 몸이 아프면 10명이 다 아픈건가요? 그 1~2명도 아픈지 모르겠지만 의문) 1. 사조직조성? 어떤 사조직을 조성했다는건지요? 저는 사조직 조성한적도 없는데ㆍㆍㆍ 2. 영향력행사? 특권? 구체적으로 어떤 특권을 누리고 영향력을 행사하는지요? 3. 품새 사전통보?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실시하고 있습니다 4. 합격률 50%~70%? 작년 합격률 30%미만이였습니다. 5. 간소화된 승단심사? 기본동작, 품새(8장, 추첨1), 발차기(4개), 겨루기, 격파 5개과목 합니다 기타. 파벌, 사조직 등등 위 기사내용 맞는게 하나도 없는데 불쾌합니다 저는 잘 모르지만 기사를 쓰려면 최소한 사실확인 및 검증이 필요한거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이 기사를 쓰신 기자분 전화 부탁드립니다 01050761175
강원도의 댓글에 공감 태권도사범 2019/05/09 [14:05] 수정 삭제
  강원도의 댓글에 공감합니다. 군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기사내용이라면 국방부에 보고하고 고발조치 합시다.
태권브이 2019/05/09 [15:05] 수정 삭제
  강원도님도 군 전체가 그리시행하는지 확인했나요? 제가 듣고 보기론 그렇지 않은데도 아직 많은것 같던데요. 강원도님 혼자서 투명하게 명확히하고 있다고 전체가 잘한다고 판단하는것도 어불성설인것 같네요. 국군전체가 발전해야하는 과제로 겸허히 받아들이면 될것같은데 위처럼 따지는것은 군 내부에서 해야하는게 맞는것 같네요.
강원도 2019/05/10 [00:05] 수정 삭제
  태권브이님 무슨말인지 압니다 하지만 위기사내용은 전체가 그렇다는내용 아닌가요? 무엇을 듣고, 무엇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국군 전체가 그렇다는기사내용에 문제를 제기한것입니다 그리고 군전체가 그렇게 시행하는지 제가 확인해야 하나요? 혹 확인을 했다치고 일부가 그렇다면 저는 그냥 조용히 있어야 하는지요? 또한 군전체가 발전하는 과제로 겸허히 받아 들여야 한다는 것과 따지려면 군 내부에서 따져야 한다는것도 이 상황에 맞지가 않는것 갔습니 다~~ 저는 기사내용이 "군전체가 다 그렇다" 라고 기사를 쓴것에 대해따지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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