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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4.25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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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생활체육회, ‘특공무술 창시자’ 알고 공인했나?
특공인 2013/07/13 [20:07] 수정 삭제
  헉! 너무 직설적이지 않나요? 틀린 말은 없는 건 사실이지만 단체들의 문제점이 하나두개인가요?
이관장 2013/07/13 [20:07] 수정 삭제
  어찌 날로 먹으려 한다는 느낌이...
나는전설이다 2013/07/13 [20:07] 수정 삭제
  역시 한국무예신문 멋집니다..~~~
최강합기도 2013/07/13 [20:07] 수정 삭제
  명칭만 다르면 단체들 인허가하는 관련부처의 책임이 아닐런지요~
꿈나무도장 2013/07/13 [20:07] 수정 삭제
  창시자라는 단어를 쓰는 단체의 인물은 거의 사자로 보시면 정답입니다.
김인환 2013/07/13 [20:07] 수정 삭제
  공수부대 출신인가 보죠, 낙하산 타고 나타난 행세를 보니... 참으로 한심한 일들이 많이도 일어나고 있네요.
단체장 2013/07/13 [21:07] 수정 삭제
  창시 같은 소리하고 있네. 꼭 합기도 모방한 신흥무슬들이 문제야. 도대체 무엇을 창시했다는 것이진. 그래서 뿌리없는 무술. 술이야 비빔밥이야.
창피한줄 알아라 2013/07/13 [22:07] 수정 삭제
  정말 잘 지적한 기사라고 보여집니다. 특공무술뿐만 아니라 경호무술 등도 심각한 문제라고 볼 수 있겠지요. 합기도를 비롯한 기존 무도의 기술을 그의 대부분 사용하면서 특공이나 경호 또는 호위라는 것을 덧붙여 창피한줄도 모르고 창시자라고 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요? 그것도 같은 무도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인정받지 못하면서. 한마디로 최소한의 양심이나 예의도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게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사자 2013/07/14 [09:07] 수정 삭제
  이나라에 사이비가 이런사람들ㄹ 꼭 이런사람들이 옛날에 쪼금한 무술을 접하여 꼭 이런 짖을해요
옛날에 유명한 무인이라는 이렇게 한마디로 한심하지요 제발 실력으로 평가받는 노력필요하지 않을까요 전통성 없는 무술들이 꼭 창시자붙이고 제대로 검증받지 못한 무술조금해가지고 꼭 이런짖
누가 누구를 고단자 될때 까지 검정했는지 지가 지차린 협회 단증10단 그래서 사이비소리듣지요 태권도를 보세요 9단까지도 심시위원 앞에 심사 검정 받아 단증 수여 받습니다. 합기도 한개단체에서 4단받아 9단-10단 지협회 단증 들고 자량 개가 웃을 짖
해동검도,경호무술,특공무술 단체장님 쪽 팔러요 제발 창시자,도주 이런용어 좀 사용하지말고 실력좀 쌓아갑시다 제발 부끄러워서 이나라에서 참한심하네 어느단체에서는 나이 30대에 무술창시했다고 하고 태권도,유도,대한검도 이런분들이 웃어요 제발 웃음거리 만들지 맙시다 좋은 무예가지고
무사 2013/07/14 [10:07] 수정 삭제
  한국무예신문 파이팅 신문이면 이정도 공정성과 바른 정의가 필요한 신문 이네요
무에신문은 기사거리 없나요 좀 노력이 필요할것 같네요
한국무예신문에서 제대로 된 기사를 무인들에게 전달하는 메체인것은 사실이네요
더욱 분발해서 이나라에 사이비 단체장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광고좀 준다고 오늘 기사 네일 기사 다르게 하지 마시고 "한국무예신문" 파이팅 최고
특공무술사랑 2013/07/14 [19:07] 수정 삭제
  특공무술 창시자에 대한 曰可曰否로 게시판 내용이 채워지는것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특공무술에 대하여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1980년 당시 특공무술 개발의 필요성을 육군본부에서 인식하여 - 특수전사령부 - 제5공수여단에 하달되었다. 1981년 4월 22일 육군본부 연병장에서 시범을 보인 직후, 군 진중무술로 채택된 특공무술을 만드신 분에게 직접 여쭈어 보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 박 노 원 010-3053-0052

참고자료 무예신문 특공무술을 말하다 1 ~ 6편에 특공무술에 대한 내용이 게재되어 있습니다.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3979
문제있다. 2013/07/15 [17:07] 수정 삭제
  이러니 검증을 해야 합니다. 검증하면 창시자 인지 아닌지 부터가 딱 나오죠. 만약 창시가 아니면 그 명칭부터 간판 내려야 합니다. 그리고 창시가 인정 될 정도의 타무예와 다른 독창성과 특성을 인정 받는다면 그때 진짜 창시자가 누구인지 검증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문제가 없죠.
육성종목 따위 지정 안한답니다. 외래무예가 최고죠. 우리무예지킴이 2013/07/15 [17:07] 수정 삭제
  이 소모적인 논란이 언제 끝이 날런지.
기자님이 올해초 정부가 주최한 공청회에서 전통무예 육성종목 지정과 더불어 지도자양성종목 신청을 받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정부계획에 따라 하루빨리 관련 정책이 시행돼 무예계의 이런 일탈적 행위들이 사라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하셨지만,
문체부 민원마당에 가보시면 국민신문고 묻고답하기에 가서 보시면 2013.07.05에 전통무예육성종목 지정에 관한 민원회신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문체부는 기사에 있는 전통무예육성종목 지정에 대해서 그렇게 말한 적 없다고 합니다.
지도자 양성 종목 선정을 하겠다고 한 것으로 현장에 무예인들이 혼동하고 있는 거랍니다.
이 기사를 쓰신 기자님도 그중 한명이죠. 혼동한 사람 말이죠.
그리고 전통무예육성종목 지정을 위해 법적 수단으로 우리무예인증제를 만든것이라고 한 성문정 실장은 그런적 없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답변보시면 전통무예육성종목 지정을 않는다고 하내요.
공모 해서 장관상이나 체육기금을 줘 왔던 기존의 방식을 한다고 하면서 정작 육성종목의 영구 지정은 않겠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합기도도 육성종목이고, 검도도 육성종목이고, 공수도도 육성종목이고, 우슈쿵푸도 육성종목이 되는 거랍니다.
솔직히 지금 장관상이나 체육진흥기금을 받는 곳이 다 외래 무예들이 잖아요.
결국 전통무예진흥법은 없어지는 것이고 외래무예진흥법이 탄생하는 것 같내요.
특공무술 창시자 논쟁이요. 영원히 안풀릴 겁니다.
거기다 문체부가 계획한대로 한다면 앞으로 창시자라고 하시는 분들 더 나올겁니다.
장수옥, 박노원, 김창식, 이원익, 임웅환... 여기서 끝이 아니죠...
또 외국에 전파되면 국내 실정이 이러니 협회하고 문제가 되면 아예 자기내 무술이라고 자기가 창시자라고 하면서 그 나라에서 인정 받는 특공무술이 탄생할 겁니다.

요가처럼 인도에서 나왔지만 미국이 상업적으로 성공시켜 인도에 재유입되었던 사례처럼요.

전통무예진흥법 개뿔입니다. 그냥 외래무예진흥법이고,,
전통무예육성종목 이요... 그딴거 없습니다. 그냥 단체가 큰 외래무예면 됩니다.
전통무예단체의 육성요. 하겠죠. 동일종목 유사단체 왕창 난립을 지원하고 있으니까요.
전통무예지도자 육성요. 합니다. 분명 그냥 단체가 큰 외래무예면 됩니다.

대회 안하는 종목은 신경아예 뚝 끊으셔야 합니다. 해당 사항없습니다.
특공무술은 그래도 경기스포츠화된 대회가 있기는 하니까..
요건이 되는 단체는 다 됩니다. 내실 따위 필요없고 원칙과 위계질서 필요없습니다.
아무나 가입받아 조직만 요건에 맞춰 구성하면 장땡입니다.
그러니 검증도 안되는 창시자야 백명도 넘게 나올 수 있는 구조죠.
이런 일을 문체부가 나서서 조장 하려 하다니 참.. 외국 정부기관인가?
특공무술 2013/07/16 [10:07] 수정 삭제
  사단법인 대한특공무술협회 또는 국제특공무술연합회에서 '창시자'를 사용하던지 그것은 그 단체들간의 문제가 되겠지만, 국민생활체육회 산하단체인 국민생활체육전국특공무술연합회 주최 대회에서 명칭을 사용하는 것은 엄연한 문제가 된다고 본다.

좀 가려서 할수는 없을까!
국정기 2014/01/13 [03:01] 수정 삭제
  생활체육이 관련되서 마음이아픔니다.국민생활체육회가 한일이 이해가안됩니다.하지만 바로고칠방법은있다고 생각합니다.저도 고민하겠습니다.
특공인 2014/08/19 [18:08] 수정 삭제
  문체부 지원까지 받아먹고 그들만의 리그를 펼치셨군요~참 잘했어요^^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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