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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1.1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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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강부회(牽强附會)’도 유분수, 경호무술 창시 주장!
사무총장 2013/07/23 [06:07] 수정 삭제
  좋은 아침입니다.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꾸벅~
박국장 2013/07/23 [08:07] 수정 삭제
  감사합니다..
이관장 2013/07/23 [08:07] 수정 삭제
  특공무술도 그렇듯 경호무술?
모두 같은 것 아닐까...
군에서 처음 만들어진 특공무술
원조가 어딜까??
태권도 유도 합기도...등등 좋은 것만 뽑아서
나름 짜집기 한 무술들을 가지고 무슨 창시라고 하는건지..
경호술이란 뜻은 경호무술이 아닙니다 경호술의 뜻 2013/07/23 [10:07] 수정 삭제
  기사 재미있내요.
그런데 경호직무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이 기사 보면 황당해 하겠내요.
경호술과 경호무술이 같은 의미라고 해석하는 것은 경호직무에 기본적인 지식이 없는것이니 그냥 이해 할 수 있겠지만, 경호직무가 뭔지 모르는 독자들이 보기엔 잘못된 기자의 독자적 해석때문에 혼란 스러울 수도 있겠내요.
경호술이란 말이죠.
경호기법을 말합니다. 경호술을 풀어보면 사전적 의미로도 말그대로 경호의 기술을 말하는 거죠. 경호기법 또는 경호기술은 경호대형, 육탄방어, 긴급피난, 사격술, 경호장비 운용과 같은 경호대상자에 대한 신변호위기법, 경비활동, 보안활동, 검색탐지, 정보활동, 경호운전, 선발경호, 행사경호와 같은 경호작전 전체에 걸쳐 펼쳐지는 경호활동의 직무의 지식과 기술이 현장에서 실무적으로 나타나는 기술을 통칭해 경호술이라고 하는겁니다.
비무장경호술로는 격투술을 익히기도 하죠.
이것이 경호직무에서 말하는 경호술이랍니다.
경호무술은 그냥 무술이예요.
물론 교육훈련적 목적으로는 분명히 경호기술습득을 위해 수련되는 전공무술은 맞지만
그렇다고 경호술이 경호무술이라고 해석하는건 크게 어긋난 겁니다.
그리고 태권도, 검도, 유도 이런것은 고유의 무술이지 경호무술은 아닌거구요.
특화된 경호무술이 만들어지기 전까지는 일반적인 무술들을 수련해 왔구요. 지금도 굳이 경호무술이 아니여도 일반적인 무술을 개인의 체력강화와 격투능력 향상을 위해 수련하고 있답니다. 한마디로 태권도를 경호무술이라고 하는것은 태권도를 모욕하는 것이죠. 사전에 공부를 좀 하시고 기사를 쓰지지..
킹스타 2013/07/23 [13:07] 수정 삭제
  예를 들어서
세계호신권법창시자
국제호신권법창시자
이런 것도 위의 기사내용처럼 해석해도 되는 것 같아요
일반사람들은 창시자라고 마치 법을 하나 만들었구나 하는 식으로 받아들입니다.
장사천 2013/07/23 [13:07] 수정 삭제
  아메리카를 발견?하고
서부를 개척?하였다고..
그치들한테서 배웠네요..ㅎㅎ
사무총장 2013/07/23 [13:07] 수정 삭제
  그릇된 사고방식으로 창시자운운하는 그런 부류들 때문에 경호계가 발전할 수 없고 묵묵히 열심히 하는 선의의 선후배들께 미안할 뿐입니다.
완소지환 2013/07/23 [13:07] 수정 삭제
  그놈의 머니가 뭔지? ㅠ
한국무예신문 화이팅입니다!!
독자 2013/07/23 [17:07] 수정 삭제
  속이 시원!
무예 2013/07/23 [18:07] 수정 삭제
  이 기회에 무예원류적통자 운운하는 그런분들에 대한 기사를 속시원히 한 번 까발려 보심이 어떠십니까!
박회장 2013/07/23 [22:07] 수정 삭제
  훌륭한 기사 감사드립니다.
무예진흥 발전에 기여하는
당신이 훌륭한 무예인입니다.
武引 2013/07/24 [15:07] 수정 삭제
  위 기사는 아마도 신 모씨의 작으로 보인다. 일방적이고 상대를 무시하는 어투가 그렇다. 그러다보니 아래 대글에서 경호무술 쪽 사람의 반박을 받는다. 이에 대해 별로 대응할 말이 없을 것 같다. 따라서 신 모씨는 기사를 쓸때 조심해야하리라 본다. 신모씨는 예리한 통찰력과 상당한 논객능력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무예에 대한 편견, 자기가 하는 것만이 최고라고 여기는 유아적 인식체계가 낮은 한계를 자초하고 있다고 본다. 원류적통이니 창시자니 하는 소리는 거부감이 있다. 그것도 아직 무예계에서는 유취한 사람들이라 더욱 가관이다. 그에 대해 따끔한 질책은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다만 일방통행 식 논리를 펴다보니 되잡히는 꼴이 되어 안타깝다. 논점의 핵은 경호무술이나 경호술 같은 무술 자체나 명칭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본다. 창시자라고 서로 다투는 꼴이 문제인 것이다. 창시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부적성을 지적하는 것으로 끝내었으면 좋았을 것이다. 기업의 경영주체가 한 세대 지나서야 창업주라고 경칭할 수 있다. 창업한 회사가 창업한 사람에 의해 망해버리는 경우가 숱하다. 시작한지 얼마 안된 기업주가 창업주라고 스스로 내세우는 일을 본적도 들은 적도 없다. 무예인들의 얄팍한 성취욕에 더해 장사하는데 유리하게 써먹으려고 창시자를 거명하는 것은 너무 염치없는 짓이다. 앞으로 무예계에서 당대에 스스로 창시자라는 말을 마구 사용하지 않았으면 한다. 남들이 창시자라고 불러주면 겸손하게 "거저 시작한 사람"이라고 할 순 없을까? 그리고 명함에 스스로 창시자라고 명기해 다니는 짓은 중단하면 좋겠다. 언론이나 유인물에 자칭해서 창시자라고 나대는 짓은 양식있는 사람들에게 조소거리가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할 일이다.
양사범 2013/07/24 [22:07] 수정 삭제
  기사 한방에 특공,.경호 떡?네...사기꾼넘들.. 창시자. 원류적통자하더만.
이런 신문이 좀 빨리 생겼어도 이만큼까지는 안?을텐대.

기자님!!! 아주 아~~~주~~~~~ 잘햇슴니다. 백점 만점에 백점임니다.
예와 질서가 있는 무예의 장 2013/07/26 [13:07] 수정 삭제
  사회의 문제된 현상을 제대로 파악한 훌륭한 기사라고 보여집니다. 이러한 기사는 한국무예신문에만 실리기에는 아까우며 전반적인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게 확대되거나 재배포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해 한국 무예계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정화되어 질서와 예가 바로 서는 장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강교수 2013/11/11 [12:11] 수정 삭제
  경호무술 특공무술 창시자 사기행각
기자놀이 2014/03/04 [12:03] 수정 삭제
  기자양반 껄껄껄 무술흠집내려 용?구려 기사거리쓸 용기는 있는데 지이름으로 낼 용기는 없었나보구려 편집부? 자기 이름으로도 못쓰는기사를 뭔 그리 장황하게 쓰나 창피하게스리 ㅉㅉㅉ 요새 영화나 보게나 찌라시라고
기자놀이 2014/03/04 [12:03] 수정 삭제
  떡밥하나에 꿍짝꿍짝 하는거보니 떡밥은 큰거같구려 축하하우 기자양반 왠만한기사에 댓글보기 힘들던데 칭찬받겠네 ㅋㅋㅋ
박관장 2014/08/18 [14:08] 수정 삭제
  기자님 장명진경호무술 기사 맞죠?
특공 2015/07/20 [20:07] 수정 삭제
  특공무술을 하는 관장으로써
특공무술이 어느 몇몇때문에 경호무술과 같은 취급을 받는것에 대해 심히 섭섭함을 느낍니다.
특공 2015/07/20 [21:07] 수정 삭제
  그리고 재발 무예인들께 바랍니다.
도장이름 차에 합기도.태권도 또는 합기도 해동검도. 합기도 특공무술
두개씩 적어놓고 댕기지 맙시다....자기는 짝뚱입니다라고 선전하는것도 아니고
먼 챙피인지 보는 제가 다 챙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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