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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1.1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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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선비정신으로 인성교육을?
최희정 2015/12/13 [22:12] 수정 삭제
  거의다 양반이면 글읽는 품격높은 사람으로 알지요. 문반과 무반을 합해 양반임이 당연한데. 그래서 무예, 얼마까지만해도 체육전공한다면 찌지리도 공부 못하니 돈들여 체대보내는걸로 알고있고 지금도 몇 세계적인 선수 제외하곤 체대..?하면 한 레벨 아래로보는 우리 엄마들의 사고방식.. 고치기 힘들거예요. 체육해서 먹고나 사니?공부해라~공부. 한심하죠ㅜㅜ

며칠전 동네 할머니께서 주차문제로
태릉선수촌 나온 남, 녀 한쌍에게 엄청나게 폭행당해 누워계신데 스포츠를 전공한 젊은애가 한손을 다쳐 힘못쓰고 다른 손으로 먼저 젊은여자애 멱살을 잡았어도 스포츠정신과 ㄴ가 한대 치면 어느정도 타격이 갈건지 잘알텐데 방어못하는 할머니 머리챌 잡고 식당냉장고와 벽에 머리를 짖찧고 온몸을 구타했다는건

법적으론 쌍방폭행이지만
법위에 이륜이 있고 인륜위에 천륜이 있는건데.
권투선수가 함부로 사람 치지않듯.
전치 3주 나왔지만 이것들이 멱살잡혔다고 잡힌 흔적으로 먼저 병원에 입원하고있네요.

특히 중요한 머리부분을 집중적으로 냉장고에 짖찧어 이마에 주먹만한 멍과 온머리를 흔들어댔으니 어지럼증에 입술과 입안까지 찧어 입안의 피를 토하니.

일주일 지났는데 얼굴이 새까맣고 퉁툴부어... 작년에 손목 으깨져 큰수술한 곳도 충격이 크고.

게다 더한건 식당쥔부터 동네사람들 아무도 안말리고 구경중 사무실 출근하다 중간에 목격한 남편이 112신고. 휴ㅜㅜ

충무공의 난중일기를 읽으신분들은 글의 섬세함과 문학적으로 순수문학의 극치로 감탄. 전쟁에 대해 쓴것보단 충무공 당신의 솔직한 마음을 새련되고 섬세하며 물흘러가듯 표현한곳에선 저절로 눈물이 쏟아진대요. 전쟁사에서도 대단하지만 문학적으로도 빼어난.
김태훈 2016/03/02 [14:03] 수정 삭제
  좋은 글이지만 신성대 사장이 할말은 아닌듯....
김호택 2016/03/02 [19:03] 수정 삭제
  새로운 해석인데, 재미있네요.공감가는 얘기도 있고,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얘기도 있고...
방관장 2016/03/02 [23:03] 수정 삭제
  투쟁이 없으니 발전이 없는 건 당연한 이치! 그리하여 인류 역사상 그 유래가 드문 5백년 조선왕조가 가능했다. 기득권 유지를 위한 체제안정이 조선 왕조와 사대부들의 지상목표였던 것이다. 해서 나라가 아무리 썩어도 이를 갈아엎고 새 나라를 세울 영웅이 나타나지 않았다. 스스로는 혁명을 할 수 없는 족속이 된 것이다. 결국 일본이 이성계처럼 떡 집어 먹듯 조선을 차지해버렸다. 박정희나 전두환이 무혈 쿠데타로 정권을 차지할 수 있었던 것도 그 때문이다.
Eaho Ha 2016/03/03 [17:03] 수정 삭제
  사무라이의 유래는 고구려의 "싸울아비"가 정설 아닌지요?
김도길 2016/03/03 [17:03] 수정 삭제
  힘차게 일어나라.내조국대한민국
나도은 2016/03/03 [19:03] 수정 삭제
  선비정신에 대한 일고찰..좀 거칠지만 재미있는 발상이다...."그렇다면 우리의 선비정신은? 흔히들 문인정신을 선비정신이라 여겨 선비의 덕목으로 의리, 지조, 청백(淸白), 청렴(淸廉), 청빈(淸貧)을 나열하고 있다. 그리고 사군자(四君子)에 빗대어 선비의 덕목을 강조하기도 한다. 한데 가만히 사군자를 뒤집어 보면 이것들은 결코 학문을 통해 습득할 수 있는 선비(文人)의 덕목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매난국죽(梅蘭菊竹)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지조, 절개, 절제, 강직, 솔선수범, 희생 등은 실은 모두 무덕(武德)에 다름 아니다. 기백(氣魄)이니 사기(士氣)니 하는 말은 곧 무혼(武魂)이다. 글 읽는 선비들이 지니지 못했거나 부족해지기 쉬운 실천철학이라 할 수 있다. 하여 평소 문인들이 곁에 두고 본받기를 바라는 뜻에서 사군자(四君子)를 선비의 벗이라 하지 않았겠는가?"
많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글입니다 Shine 2017/10/21 [13:10] 수정 삭제
  엄청난 기록을 질서정연하게 정리하고 합리적인 결론을 내려가는 과정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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