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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6.22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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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이란 무엇인가?
한병철 2012/03/17 [22:03] 수정 삭제
  훌륭한 얘깁니다. 특히 <정직함과 당당함이 무예인의 본색>이라는 말씀에는 급 동감합니다. 무예인은 정직하고 당당해야 합니다. 자신이 소림권 하면서 전통무예라고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소림권이 뭐 나쁜건가요, 다만 거짓말이 나쁜 것이지요.
진영우 2012/03/17 [22:03] 수정 삭제
  ㅋㅋㅋ. 참 별 해괴한... 걍 우리도 무형문화재 시키도라고 하지. 해도 반론땜시 힘들것지만. 소림권도 지대로 하면 멋이나 있지. 나는 소림금강문에서 하는 기 쫌 멋있더만. ㅋㅋ. 하여튼 넘 잘되는거 보고 배아파서 나도 잘해야지 하지 않고 일단 못참아~하면서 턱도 아니게 까는 인간...만나서 붙어보면 다들 그게 아니고라는 자신의 뜻이 잘못 전달 되었다나..나참. 십팔기나 이십사기나 반이나 암튼 전통을 입에 붙이기 전에 전통이 무엇인지 국어사전부터 읽어 봅시다.
한가지오류 2012/03/18 [14:03] 수정 삭제
  저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의믄이 있습니다 십팔기는 우리 전통무예라고 주장하시는데 이해 되질 않습니다. 다음글에서 이 부분에 대한 분명하고 명확하게 밝혀 주셨으면합니다
아무르 2012/03/18 [23:03] 수정 삭제
  맞습니다. 체육인 무술인들 공부 진짜 안하죠. 개념없는게 당연합지요. 오늘 선생님 글을 보니 우리도 정말 공부해야한다는 걸 느낍니다. 다른 무술들도 이렇게 밝혀주셔서 공부시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무인 2012/03/23 [17:03] 수정 삭제
  제발 일본것 가지고 역사를 왜곡하고 전통을 왜곡 말자


사태가 이 지경이니 하필 삼일절이나 광복절 날에 검도대회가 열리는가하면, 심지어 온양 현충사 충무공 이순신장군 탄생기념 축제장에서 하카마 입은 검도인들의 짚단베기가 아무렇지도 않게 박수갈채를 받는 황당무계한 일까지 벌어지고, 고궁이나 전국의 명승지에선 시도 때도 없이 국적불명의 전통무예 시범이 열리고 있다. 명색이 유학대학인 성균관이 검도의 주요 거점이 되고 있는가 하면, 3군 사관학교는 물론 민족이념을 부르짖는 학교일수록 일본 무도 교육에 더욱 열을 올리고, 전국의 체육대학에서는 이들 무도류를 전통무예인양 포장해서 시치미 뚝 떼고 가르치고 있다.

우리국민들이 정신없나, 그토록 무식하나 일본 무도와 전통무예를 구분할 기본 상식도 없나~~~~~~
2030 2012/03/24 [10:03] 수정 삭제
  선생님의 해박한 지식에 감탄합니다. 택견이 그런거였군요. 무예계에 선생님같은 분이 게셔 행운입니다. 다음글 기다리겠습니다. ^_^
대단해 2012/03/27 [17:03] 수정 삭제
  이 사람은 택견하고 뭔 원수가 져서 이렇게 긴 글로 힘들게 택견을 비하시키려 드는지... 택견이 유네스코에서 취소되고 문화재에서도 취소되어 한국엔 전통무예가 하나도 없으면 하는 바람인가 보다. 중국무술을 하더니 동북아공정을 이루려는 중국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겐가? 자신은 나름 명분을 가지고 진실을 밝힌다고 쓰고 있지만 그 행위가 매국인걸 모르고 있나보다. 이완용도 스스로는 절대 매국노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하긴 하더만 ㅉㅉㅉ
끝까지 읽어야 2012/03/27 [21:03] 수정 삭제
  문제제기에 대한 거침없는 반론과 통렬한 비판, 그리고 이제까지의 상투적인 주장이나 밥통론이 아닌 보다 진척된 연구가 나오길 기대하며 긁어 부스럼 만든다든가 잔칫상에 재 뿌린다는 비난을 무릅쓰고 택견을 이야기한다. 더불어 전통무예계의 학자 및 관계자들이 혹여 애국적 공명심에서 역사적 고증을 소홀하지 않았는지, 그 명성만큼이나 학문적 뒷받침이 됐는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택견인들은 진실앞에 당당할 자신있나??

외면, 무시하고 넘어갈 일이 아니다.....
중요한 사건 2012/03/27 [23:03] 수정 삭제
  헐!! 한국무술사를 읽는듯. 요즘은 자동차나 가전제품도 문제가 있음 리콜하지요.택견이 그런거였다면 정말 리콜감이네유, 리콜은 빠를수록 좋다. 졸라 족팔리기전에 어서!
18기 외엔 모두가 진정한 무술이 아니다! 어린시절18기 2012/04/04 [19:04] 수정 삭제
  신성대선생의 책을 몇권 가지고 있으면 읽어 보았다.
하지만, 이분의 책을 읽다보면 항상 18기 이외엔 다른 무술은 진정한 무술이 아니다는 결론을 내린다.
이제와서 '무예도보통지'를 내세우지만... 예전의 18기는 어떻했는가... '따오식'..연천도'....등 우리 무예와는 전혜상관없는 중국문화를 대중에 내놓고 체육관을 운영하지 않았는가.
수련복도 중국식 복장을 하여.. 어린 시절 18기가 전통무술이라고 하지만 쿵후라 했다.
이런 18기가 이제는 '무예도보통지'를 내세워 전통무술이라는 주장.... 오류ㅡㄹㄹ 수정했다고 하지만 무외한이 봐도 얼통달토않는 얘기 안닌가.
그런 분이 어찌 자신의 무술이 아닌 타무술을 비난하고 나올수 있는가. 심히 불쾌하다.
18기를 하는분이면 18기에만 전념을 하시길....
타무예를 무슨 낮작으로 찝적거리는지... 마음수양이 의심스럽소이다.
어린 시절 18기를 간접으로 접해 보았지만.... 내세우기는 전통무술이라면서 모든것이 중국식으로 이루어진 오류는 어느 세월엔가 슬거머니 감춰버리고서는....
자신들의 취부는 숨기려하면서 왜 타무예를 찝적거리는지....
보다보다 몇자 적습니다.
신성대님.... 무술로는 어느 겨지까지 뜻을 이루셨는지 모르지만, 타무예 깍아 내리는 짓은 그만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18기만 잘 홍보하시고 더 높은 뜻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시대를 살아보시지 않고 적은 문헌의 자료만으로 짐작하는 글 이제 그만 합시다.
진짜 무예인 2012/04/13 [13:04] 수정 삭제
  18기는 신성대가 아니고 김광석씨가 주인이다.
몇십년전에는 김광석회장이 중국의 우슈라고 도장까지 운영하여 대한민국의 원로 무인들은 다아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18기 기예는 지금하는 동작 거의 중국식 기술들이다. 한번 중국무술과 비교해 보면 안다.

무예도보의 18기라고 한것은 무예신보의 18가지를 말한다. 근데 지금 무예신보가 유실된 마당에 18기가 존재했는지 안햇는지 아무도 확정할 수 없다.

그렇다면 무예도보의 실려있는 24기가 정확한 명칭으로 인정된다.

자신들의 정체성도 모호한 마당에 남의 것에 대한 폄하는 자제해야하고 결국 누워서 자신의 얼굴에 침을 밷는 격인데 왜 어리석게 주장을 짜맞추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공부좀하셔야 2012/04/13 [15:04] 수정 삭제
  택견에 관해 얘기하는데 왠 딴소릴? ㅉㅉ.
십팔기 명칭은 이미 학회 논문으로도 확인된 일입다.
공부좀 하고 끼어드셔야죠. 끌끌.
택견인 2012/04/16 [15:04] 수정 삭제
  학회 웃기네, 지네들기리 짜맞추어 노은건 아닌지 의심스럽군!!
명칭이야 만들어 내면 학술적으로 논증 할 수잇지요.....
글을 읽을 줄은 2012/04/16 [16:04] 수정 삭제
  의심나면 논문 읽어보던가. 택견도 무예라고 짜맞추어보시덩가. 하가삼 택견도 만든 명칭이니. 뭐 눈엔 뭐밖에 안보이남. 자기가 짜맞추니까 남들도 짜맞추는줄아나---에구 나라망신.
솔정수 2012/06/19 [14:06] 수정 삭제
  지난번에 십팔기 홈페이지에 오공선생의 행적에 대한 십팔기 협회의 주장 변천과정을 질문했더니만 "다른 문중의 어른을 욕되게 하지 말라"는 대답만 돌아왔습니다. 자신의 무예에 대한 의문은 그 문중을 욕되게 하는 것이라 하면서 놀이와 실전 무예의 융합성은 철저히 부정하시는 군요. 하하하
솔정수 2012/06/19 [14:06] 수정 삭제
  학회 논문으로 확인된 일?

십팔기 협회에서 십팔기 수련한 사람의 논문이지요. 그 주장에 의의를 제기하는 논문도 있음을 왜 부정하시는지요
무예인 2012/06/20 [18:06] 수정 삭제
  무예심보에 실려있다고 주장하는 18기는 정조때 무예도보통지를 편찬하면서 24반 무예로 변경되어 용어도 24반무예로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사용되었으며,
18기란 용어는 정확히 말해서 구한말에 중국의 원세계가 가져와 국내에 보급한것이다. 조선의 국기란 용어도 사용한 적이 없고, 일제감정기에 접어들면서 24기의무예도 일제에 의해 폐지되었다. 이것이 정확한 18기의 역사인데 거짓으로 꾸며내어도 손으로 얼굴가리기 일 것이다.
웃습니다. 2012/08/03 [01:08] 수정 삭제
  사탕을 입에 물고 반찬을 먹으면서 다른 것은 달지 않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군요. 선생께서 말하는 십팔기는 아무리 봐도 그 틀에서 중국무술을 벗어나지 못했는데, 중국무술의 틀에 맞춰서 택견을 보면 중국무술과 달라보이겠지요. 맞습니다. 택견은 선생의 십팔기처럼 무술(오로지 중국무술)이 아닙니다. 한국의 전통무술이지요. 선생의 연배나 제 연배나 대차가 없을 것입니다. 어릴 때 활쏘기 놀이도 하고 총쏘기 놀이도 하면서 자랐을 것입니다. 그러면 활쏘기나 총쏘기도 아이들이 했으니까 어른들이 전쟁에서 쓸 수 없는 "유희"가 되어버립니까? 말에서 꼬투리를 잡자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만, 그보다 더 궁금한 것은 선생께서 왜 이렇게 택견을 비방하는가 하는 점입니다. 마치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한다는 사명감에 사로잡혀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혹시 "전통무술" 이라는 것 때문에 시기하는 것입니까? 선생께서 어떤 주장을 하든지 그것은 선생의 자유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강변을 지나서 억지를 부리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택견을 하는 사람이 아닌 입장에서 보더라도 선생이 이번 글은 추해보일 정도 입니다. 스스로 세운 논리 뒤에 뻣뻣하게 서있지 말고 현실을 그대로 보십시오. 선생의 십팔기에 대해서도 그 변천 발전과정을 알만한 사람은 많이 알고 있습니다. 선생께서 잘 모르는 택견에 대해서 왈가왈부하기 보다는, 잘 알고 있는 십팔기에 관하여 쓰고 연구할 것이 더 많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선생과 선생의 단체인 십팔기가 언론과 인터넷에 등장하면서 전통무술이 되어버리는 것을 보고 의아하게 생각했던 사람이 저만은 아닐 것입니다. 단체의 수장으로서 이렇게 지면을 가졌으면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십팔기 이야기를 먼저 하는 것이 순서 같기도 합니다. 저는 택견(웃대)을 하는 사람으로서 선생의 택견에 대한 글을 읽으면 웃게 됩니다. 그러면서 속으로는 "모르면서도 잘 도 말하는 재주를 가진 분이구나."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택견에는 "중국무술" 과는 완전히 다른 형태로, 택견 속에서 형성된 체계와 깊이가 있습니다. 선생께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혀 아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단적인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많이 알려진 기술은 아니지만 택견의 옛법에 속하는 기술 중에는 상대의 얼굴가죽을 벗겨버리는 것이 있습니다. 선생의 논리를 고수하여 옛날에는 얼굴가죽 벗기면서 노는 "유희"도 있었다고 하시겠습니까? 낭심에 대한 다양한 공격기법이나 눈에 대한 공격기법들도 예에 포함되겠군요. 택견의 눈 공격은 그냥 손가락으로 쿡 찌르는 것이 아니라 아주 묘한 것들이 있습니다. 저는 과문한 탓인지 택견 외의 무술에서는 그만큼 다양한 눈공격기법을 보지도 못했고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이런 것들은 작은 예에 지나지 않습니다. 선생께 부탁드립니다. 택견이 무술이 아니라는 것은 선생의 견해니 심적 자유의 영역에 속할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선생의 일부 견해는 바른 정보의 전달 범주를 넘어섭니다. 선생께서도 세상에 거짓이나 자기가 잘 모르는 부분을 아는 것처럼 말하여 퍼뜨린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을 것입니다. 몇 가지 단편적인 사실을 취사 조합하여 하나의 설을 만드는 것은 지식인이면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아닙니까? 선생의 글들을 읽으면 "소인 같다"는 느낌을 받는 사람이 저 하나뿐은 아닐 듯합니다.
나그네 2012/08/06 [09:08] 수정 삭제
  헉, 그 참으로 신묘한 수도 있군요.
택껸에 얼굴가죽 벗기는 비술이 있다고요? 허준 선생도 울고가겠네요.
흠. 그렇다면 어?쩜 택껸이랑게 조선시대 소백정이나 개백정들이 하던 놀이가 아닐까요?
소나 개 가죽은 벗기지만 닭이나 돼지는 가죽 벗길 일 없으니까요. 흠흠. 아주 중요한 정보!!
웃습니다. 2012/08/08 [01:08] 수정 삭제
  웃지 않을 수 없군요. ·나그네·님. 천박함이 뭔지를 직접 보여주시는 훌륭한 댓글입니다. 신성대선생도 골치가 아프겠습니다. 부끄러움도 모르는 사람들의 우두머리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 말입니다.
참나 2013/12/31 [18:12] 수정 삭제
  택견이 무예라고 떠드는 건 소가 웃을 일이다....
역사왜곡일삼고 국민 눈속이며 정부돈이 빼먹는 양아치 같은 택견인ㄷㄹ..
택견 우두머리라는 새낀 부산에서 태권도협회 전무로 있다가 공금횡령죄라 나가떨어졌다가 택견으로 건너와 우두머리하고 있다... 자신을 큰스승이라고 지칭하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레기 같은 양아치같은 놈들... 무에도 아닌 걸 무예라고 설치는 웃ㅇ운 꼴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쥬스 2014/04/06 [00:04] 수정 삭제
  택견이 무술이 아니라는 글쓴이의 견해야 말로 무술의 무(武) 자도 모른다는 반증입니다. 양심 있는 무술가라면 택견단체의 운영이나 반목에 대해서 비판할지언정 택견이 무술이 아니라는 망언은 하지 않습니다.
십팔기 2014/05/07 [11:05] 수정 삭제
  신성대씨. 글 잘 읽었습니다. 택견에 대해서 다 알고 있는 내용을 왜 적나요. 그리고 글을 쓰실때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성대씨 십팔기에 대해서 질문해도 될까요? 원래 십팔기협회는 어디에서 출발했는가요? 김광석 선생님과 신성대씨는 무예인으로써 거짓없이 진정한 무예인이라 생각합니다. 십팔기 역사도 왜곡하지 않고... 휼륭한 무예인이지요... 다음에 글을 쓰실때 모든사람이 공감할수 있도록 십팔기 협회 창립에 대해서 자세히 거짓없이 진실하게 무예인 답게 공부많이 하셔서 언급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신성대씨..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택견 2014/05/07 [11:05] 수정 삭제
  택견에 대해서 알 았습니다. 근데 택견 협회가 몇개나 되나요. 알고 싶어요. 그리고 진짜 어떤 협회가 사이비가 아닌 올바른 협회인가요. 충주에 있는 택견이 올바른 협회인가요. 잘 몰라서.. 택견을 배우고 싶어서 우리의 전통무예이니깐? 문체부에서는 올바르게 검증 또 검증해서 사이비 택견을 추방해 주셨으면 합니다. 일부 협회는 정부가 지원금해준다고 하는데 그 지원금은 우리의 세금이다. 정부에서는 왜 우리의 세금을 가지고 지원을 해주는지....
무예 2014/05/09 [14:05] 수정 삭제
  신성대씨. 위 보니깐 전통무예연구가라고 적혀있는데. 그대가 전통무예연구가라고 스스로 적었는지, 아니면 누구그렇게 언급해서 적어 놓았는지 의문점이 대두되내요. 성대씨. 전통무예연구가 라? 전통무예연구가가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하나요? 본인 스스로가 그렇게 생각하는지요. 저 생각으로는 전통무예연구가는 그분야에서 최소한 석, 박사가 되면서 학회 눈문투고 및 발표도하고 그 분야에서 되해서 학자(교수님)들이 스스로 인정하면서 호칭을 부르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성대씨. 전통무예연구가 라?
어! 2015/01/07 [08:01] 수정 삭제
  모 택견단체 수장이 돈문제로 구속됐다고 하던데 그 사람 태권도협회 몸 담았을때 부터 그러 전력이 있었군요. 놀랍네요. 도둑질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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