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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4.25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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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절 풍토 속에 태권도 미래 없다
역시 이창후.. 2012/04/21 [22:04] 수정 삭제
  태권도계의 다크호스~ 당신의 용기를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응원합니다!!
일선사범 2012/04/23 [16:04] 수정 삭제
  이창후박사님. 태권도발전위해 정말좋은 기회 입니다.더늦기전에 한번집고가야합니다.베끼기가너무 심합니다. 후배들이 뭘 배위야할지모르겟습니다.정말쪽팔립니다.이런지적했다고 태권도교수들이 이창후박사님한테 손가락질하지모르겠지만 그사람이 문제란걸 본인은 더 잘알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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