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광고
태권도   합기도   검도   국술원   특공무예   전통무예   격투기   주짓수   도장뉴스   기타
편집 2018.10.19 [21:04]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섹션이미지
태권도
합기도
검도
국술원
특공무예
전통무예
격투기
주짓수
도장뉴스
기타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대한택견회 대의원총회장 경찰출동, 도대체 왜?
보릿고개 2017/12/13 [09:12] 수정 삭제
  안타까운일이네요.어릴 적 할아버지께 택견 이야기를 들어봐서 정감이 가는 무예였는데, 참 안타깝네요.이번 기회에 썩은 뿌리들을 갈아치우시고 하루 빨리 택견 정상화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적폐청산 2017/12/13 [10:12] 수정 삭제
  택견에도 적폐세력들이 많이 남아 있군요, 하루빨리 정상화 될 수 있길 바랍니다.
감투바위 2017/12/13 [11:12] 수정 삭제
  곳곳에 적폐가 서식하고 있었구나. 꼼꼼한 MB사람들.. MB스러운 사람들..;;ㅜㅜ 그나저나, MB정부 경제수석비서관을 지냈다는 윤진식 총재님.. 다스는 누구 것입니까?
태껸 2017/12/13 [13:12] 수정 삭제
  안타깝기가 그지없다. 기사 내용이 사실이라면 저 적폐 무리들은 전통무예 역사에서 길이 길이 기억해야 할 것이다.
배너
배너
배너
최근 인기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사명 및 제호: 한국무예신문ㅣ등록번호: 서울 아01575ㅣ등록일자: 2011년 4월 7일ㅣ주필: 신성대ㅣ발행인·편집인: 박형미
발행연월일: 2011년 4월 19일ㅣ02026 서울 중랑구 봉화산로 56길 145-1, 5동 1308호ㅣ편집실: 03146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0 수도약국 4층
사업자등록번호: 206-28-85620ㅣTEL 02-3423-3500 FAX 02-6212-3500 ㅣ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501-883162 (한국무예신문)
Copyright ⓒ 2011 한국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형미ㅣ제보: mooyenews@daum.netㅣ카톡·페이스북:@mooy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