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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6.2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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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욱의 고전 속 정치이야기] 오사광장(五四廣場)
청도의 동해로에는 11개의 조각공원이 있다. 그 가운데 4호공원인 오사광장이 가장 중요하다.광장의 북쪽에는 청도시 청사가 있고, 남쪽은 부산만(浮山 ...
[서상욱의 고전 속 정치이야기] 생모쟁의(生母爭議)
주체(朱棣, 1360~1424)는 명태조 주원장의 4남으로 대명의 제3대 황제이다. 1402년에 등극해 연호를 영락(永樂)으로 삼았으므로 영락대제라고 부 ...
[서상욱의 고전 속 정치이야기] 여진족고(女眞族考)
대부분의 기록에서는 금을 세운 여진(女眞)의 선조는 말갈(靺鞨)에서 나왔다고 한다. 말갈은 본래 물길(勿吉)이라 불렀다. 물길은 옛 숙신(肅愼)이다. ...
[서상욱의 고전 속 정치이야기] 화가골기(畵家骨氣)
명말청초에 항주에서 명성을 날린 화가 진노련(陳老蓮)은 골기가 있었다. 평생 관직을 사양하고 부귀를 탐하지 않았으며, 그림을 팔아서 먹고살았지만 ...
[서상욱의 고전 속 정치이야기] 도강언고(都江堰考)
오랜 전국시대를 마감하고 중국을 통일한 진은 타국 출신의 인재들을 중용하여 절대강자로 부상했다. 진이 인재를 필요로 했던 것은 변방인 서북쪽에 ...
[서상욱의 고전 속 정치이야기] 수원노인(隨園老人)
청대의 옹정과 건륭 시대에 고루한 전통 관념에 반발하면서 개성의 해방을 표방한 성령파(性靈派)라는 새로운 문예사조가 등장했다.대표적 문인인 원매 ...
매너와 품격으로 자기완성적 삶을!
44년 전 역무원 몰래 550원짜리 기차표를 훔친 한 여성이 1천 배로 갚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15일 구미역에 “오랫동안 양심에서 지워지지 않 ...
[서상욱의 고전 속 정치이야기] 권력무상(權力無常)
새 정권이 탄생했으니 권력지도도 바뀔 것이다.전제정치에서는 상급자가 하급자의 관운을 결정하기 때문에 하급자는 상급자에게 절대 복종했다. 상급자 ...
[서상욱의 고전 속 정치이야기] 당랑지부(螳螂之斧)
1941년 10월 18일, 수상이 된 일본군벌의 수령 동조영기(東條英機)는 육군대신과 내무대신을 겸직하여 실질적인 군정대권을 장악했다. 그가 가장 먼저 ...
태권도도복과 비치태권도
태권도는 현재 지구촌의 무예스포츠로 그 정신과 기술이 세계로 널리 보급 되어있다.단순한 스포츠 이상의 무예임을 강조하고 있는 태권도는 지금 이시 ...
[서상욱의 고전 속 정치이야기] 전국재사(戰國才士)
추기(騶忌, BC 385~BC 319)는 전국시대 제나라 사람으로 제환공 전오(田午)의 대신이었다. 제위왕 전인(田因)의 시대에 거문고를 정치에 비유한 유세로 ...
태권도 주먹에는 집중력이 숨어 있다
흔히, 태권도 동작을 지도시 “근육이 기억한다” 또는 “세포가 기억한다”라는 표현을 하기도 하는데, 우리 인간의 근육 중 자신의 의지에 따라 마음 ...
[서상욱의 고전 속 정치이야기] 경박필사(輕薄必死)
삼국시대 유명한 비운의 천재 양수(楊修)는 섬서성 화음 출신으로 자가 덕조(德祖)이다. 양진(楊震)의 현손이자, 양표(楊彪)의 아들로 4대에 걸쳐 태위 ...
[서상욱의 고전 속 정치이야기] 화근자초(禍根自招)
1394년, 명태조 주원장(朱元章)은 궁전에서 잔치를 열었다. 태자태사 부우덕(傅友德)도 참석했다. 마침 그의 두 아들 부마도위 부충(傅忠)과 금오위진 ...
태권도를 통해 뇌 기능을 향상 시키자
식물과 동물의 차이는 바로 ‘움직임’이고 ‘뇌’가 있느냐, 없느냐 이다. 뇌는 움직임을 더 잘해야만 발달하고 움직임을 통해 뇌 기능이 향상 ...
대한민국 위기냐, 다시없는 기회냐?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움직임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또 다시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최악의 경우까지 생각해야 하고, 그걸 감당할 배짱을 ...
[서상욱의 고전 속 정치이야기] 시가은진(示假隱眞)
1853년 3월 28일, 크리미아에서 전쟁이 발발했다. 35세의 나이팅게일이 간호사로 참전한 이 전쟁은 파리조약으로 종전이 될 때까지 3년을 끌었다. &n ...
한국인들은 무엇으로 판단하는가?
한국에 처음 방문한 외국인인지 아닌지는 에스컬레이터 타는 걸 보면 금방 알 수 있다. 뒤에서 걸어오는 사람들 때문에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면 그 ...
[서상욱의 고전 속 정치이야기] 전차전쟁(戰車戰爭)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했을 때, 영국과 프랑스의 전차는 3289대였지만, 독일은 2434대에 불과했다. 교전 결과 독일의 기갑부대는 사방을 휩쓸며 승리에 ...
[서상욱의 고전 속 정치이야기] 전쟁기술(戰爭技術)
18세기 이후 공업혁명과 과학기술은 농업사회를 공업사회로 이끌었다. J. 와트가 발명한 증기기관은 문명의 천국을 창조했다. 이전의 전쟁은 농업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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