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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태권도협회 음해성 유언비어에 대한 해명서
 
편집부 기사입력  2018/12/07 [05:05]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태권도 가족 여러분!
 
근자에 들어와서 경기도태권도협회 통합 회장 선거 시 본회 김경덕 회장 반대편에 섰던 세력과 내부에 근무하면서 좋지 못한 나쁜 짓을 하는 세력 편을 들어달라는 청을 거절하자 아전인수 격 해석으로 마치 무슨 문제가 있는 서류인 양 유출해 뛰쳐나간 사람과 시군지부에서 직을 이용해 거금을 횡령하려다 적발된 세력들이 규합하여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기관과 검찰, 경찰서, 고용노동부 등에 적반하장 식으로 동시다발로 투서·진정 고발하여 마치 경기도태권도협회가 큰 범죄를 저지른 양 유언비어를 양산하고 괴롭히기 작전으로 나오는 데 대한 그들의 허구적 주장에 대해 낱낱이 밝히는 바입니다.
 
모 인사가 청와대 국민 청원서를 작성하여 인터넷상 동의를 부추기고 있는 그것이야말로 웃음거리가 되는 생쇼를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사단법인 태권도공제조합 설립 건은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지향적인 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을 위한 창업이며 설립 주체는 경기도태권도협회와 재단법인 경태재단이었습니다.
 
여기의 대표자는 김경덕 회장이고 당연히 태권도공제조합 설립준비 위원장도 김경덕 회장입니다. 설립과정에서 뛰쳐나간 내부인사가 전문가라고 하며 행정사를 데리고 왔으며 행정사와 내부인사 모 씨가 2016년 8월부터 설립준비에 모든 것을 맡아 일하여 왔습니다.
 
속기록을 살펴보면 모 씨와 행정사는 설립에 필요한 자본금 및 준비금은 경기도태권도협회와 재단법인 경태재단에서 출자하는 것이라고 두 단체 이사회와 총회에 누누이 설명하고 주장하는 기록이 나옵니다.
 
그들은 3~4개월이면 관계 청으로부터 인가가 난다고 거짓으로 일관하다가 업무미숙으로 경기도청으로 와야 할 접수업무를 문체부 산업정책과로 가져가 1년의 긴 시간을 허비하였습니다.
 
그러는 동안에 준비과정에서 그들의 권유로 인가 서류에 잔고증명이 필요하다 하여 준비위원장인 김경덕 회장 앞으로 기업은행에 공제조합 설립용 통장을 개설하여 양 단체에서 출자한 5억 원을 넣고 잔고증명을 발급받았으며 이를 두고 개인 통장 운운하고 있으며 그 통장에 들어가 있던 자금은 공제조합 인가 날 때까지 고스란히 적립되어 있다가 인가가 난후 공제조합 명의로 그대로 이관되었습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설립되지 않는 단체에 5,360만 원이 흘러 들어가 운운은 내부에서 준비위원으로 있다가 뛰쳐나간 모 인사의 인건비 등으로 3,300만 원이 인출되었고 나머지 돈은 사무실 설비자금으로 들어간 것인바 그 어느 사람도 착복하거나 유용한 적은 없음을 밝혔는데도 징계 운운은 어불성설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출자·출연의 용어정리는 전문가가 아닌 이상 가름하기 힘든 단어로 이들이 마치 함정을 파놓은 기획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즉, 앞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모 씨와 행정사가 말한 속기록 어디에도 출연이란 말은 한마디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울러 모 씨는 거금을 횡령했다가 문제가 되자 다시 제자리에 갖다 놓은 사람 편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뛰쳐나간 후 행정사는 2017년 11월에 임의로 출연이라 고쳐 경기도청에 접수 해놓고도 책임자인 협회장 직인이 찍혀 있다는 것을 가지고 책임을 김경덕 회장에게 전가하려는 언급에 대해 1년 6개월 동안 그 어떤 서류에도 60여 명의 설립준비 위원들이 인감도장 등을 스스로 날인 한 적은 없으며 전문가라 자처하는 행정사가 도장을 받아 찍었으며 그 서류 내용 또한 본 사람은 김경덕 회장을 비롯한 한 사람도 없습니다.
 
행정사는 경기도청에 접수 된 한참 후인 2018년 3월 29일에 성남 실내 체육관에서 설립자 사원 총회를 소집하여 50여 명 앞에서 개인 출자금 4만 원, 출자증권 13,800원이라고 설명을 하였습니다.
 
왜 행정사가 그런 거짓말을 했는지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며, 만약에 그들이 업무 미숙으로 경기도청으로 이관 시 출자라는 용어를 출연으로 고쳐야 한다고 했다면 경기도태권도협회가 되었던 경태재단이 되었던 어차피 공익 차원에서 설립하는 공제조합이라 출자·출연의 의미는 그렇게 중요한 사항이 아니었으며 그 후 경기도태권도협회 이사회, 총회 그리고 경태재단 이사회에서 수정 의결하여 출연으로 만장일치로 고쳐 의결하였으며 현재 공제조합은 생각대로 잘 운영되어 가고 있습니다.
 
경태재단 사업비 운운 또한 그들이 내부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며 감자 등의 일을 해놓고 적법한 규정에 의거 사업을 한 것을 가지고 여론몰이를 하기 위한 트집을 잡는 내용입니다.
 
온갖 적폐 행동을 자행하던 그들이 음폐 시키려 하다가 들통 나자 오히려 투명 하고 깨끗하게 경기도태권도협회나 경태재단이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은 만천하가 다 알고 있는데도 오로지 앙심을 품고 못된 짓을 하는 이 세력들이야말로 태권도계의 악의 뿌리이며 척결되어야 할 사람들이 아닌가 보아집니다.
 
존경하옵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태권도 가족 여러분! 경기도태권도협회와 재단법인 경태재단, 사단법인 태권도공제조합과 관련한 어떠한 것이라도 의구심이 계신 분들은 언제라도 방문하여 주시면 증빙자료는 물론 모든 것을 자신 있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 12. 6.
 
경 기 도 태 권 도 협 회
재 단 법 인 경 태 재 단
사단법인 태권도 공제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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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7 [05:05]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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