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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발전을 위한 산적한 현안들에 발 빠르게 대처해 나가도록 할 것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19/01/01 [01:32]
▲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한국무예신문
존경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
2019년 희망찬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국내·외 모든 태권도인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난 2018년은 세계 태권도인들의 염원을 담아 개원한 태권도원이 5년 차를 맞은 해로서 태권도원에서의 각종 대회와 다양한 사업·행사 등을 통해 태권도원을 찾은 국내·외 태권도인들과 방문객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드리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2018년에 이룬 발전과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2019년에는 더욱 안정화된 태권도원 운영은 물론, 국내·외 태권도 진흥·보급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개발과 조사·연구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해외 태권도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사업들을 과감하게 추진하는 등 태권도의 발전과 국제적 위상 제고에 역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해 가겠습니다.
 
아울러, 태권도인들의 숙원사업인‘태권도원 상징지구’를 조성함에 있어 그 이름에 걸맞게 상징성이 부여되고 태권도원 성지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외에도, 태권도 발전을 위한 산적한 현안들에 발 빠르게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기해년(己亥年)에도 태권도진흥재단은‘전 세계 누구나’,‘전 세계 어디에서나’태권도를 즐기고 수련할 수 있는 저변을 확대하고 태권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겠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과 특히, 해외에서 태권도 보급·확산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사범님들의 가정과 직장에 행복과 사랑이 넘치기를 기원하며 새해 첫인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기해년 새 아침을 맞아...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이상욱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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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1 [01:32]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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