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광고
태권도   합기도   검도   국술원   특공무예   전통무예   격투기   주짓수   도장뉴스   기타
편집 2019.04.27 [01:04]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태권도
합기도
검도
국술원
특공무예
전통무예
격투기
주짓수
도장뉴스
기타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HOME > 무예일반 > 태권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태권도 가족 및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19/01/15 [16:39]
존경하는 지구촌 태권도 가족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지난해 12월 13일 국기원 원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으로부터 발부되는 상황 에 이르렀음에도 이를 미연에 방지 못한 것에 진심으로 사죄를 드립니다.
사태의 심각성은 크고 엄중하지만 무엇보다 이번 사태로 인해 세계태권도본부인 국기원의 혼란이 가중되지 않아야 될 것입니다.
이제 국기원은 뼈를 깎는 개혁을 통해 부패한 부분을 도려내고 새롭게 출발하고 자 합니다.
따라서 우리 임직원 일동은 현실을 직시하고, 태권도 가족 여러분과 국민 여러 분께 사죄하는 마음으로 국기원의 안정적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대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는 사실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모 든 역량을 결집해 주어진 책무를 충실히 수행하는데 전력하겠습니다.
국기원의 독립성과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 로 정관을 조속히 개정할 것이며, 다시는 이런 사태가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하 게 준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일련의 사태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국기원 운영에 한 치의 흔 들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
존경하는 지구촌 태권도 가족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께서도 국기원이 처한 혼란 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게 지지해 주시고, 새롭게 거듭 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  1.  15.
국기원 이사장 홍 성 천


배너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1/15 [16:39]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배너
배너
최근 인기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사명 및 제호: 한국무예신문ㅣ등록번호: 서울 아01575ㅣ등록일자: 2011년 4월 7일ㅣ주필: 신성대ㅣ발행인·편집인: 박형미
발행연월일: 2011년 4월 19일ㅣ02026 서울 중랑구 봉화산로 56길 145-1, 5동 1308호ㅣ편집실: 03146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0 수도약국 4층
사업자등록번호: 206-28-85620ㅣTEL 02-3423-3500 FAX 02-6212-3500 ㅣ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501-883162 (한국무예신문)
Copyright ⓒ 2011 한국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형미ㅣ제보: mooyenews@daum.netㅣ카톡·페이스북:@mooy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