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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사랑의 헌혈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19/03/11 [12:33]
▲     © 한국무예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11일, 태권도원 도약센터 앞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에는 재단과 협력사 직원들이 동참해 수혈을 필요로 하는 환자를 위해 고귀한 사랑을 실천했다.


 사랑의 헌혈에 동참한 재단 신윤숙 주임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는 헌혈이다”라며 “헌혈 전에 두렵기도 했고, 설레기도 했지만 헌혈 후에 느끼는 보람이 더욱 큰 거 같다”라고 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혈액 보유량(기준: 3월 11일)은 4일분(O형 3.4일분, A형 4.3일분, B형 4.4일분, AB형 4.0일 / 참조: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으로, 원활한 혈액 수급에 도움 되기 위해 재단은 앞으로도 전북혈액원과 협력해 사랑의 헌혈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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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1 [12:33]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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