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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4.2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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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태권도협회, 전통태권도복원 세미나
중국 태권도지도자 500명 상대로
 
태민국 기사입력  2019/03/21 [10:23]
▲ 제1기 태권도지도자 고급과정 사진     © 한국무예신문

 

 재단법인 경기도태권도협회(이사장 김경덕)는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중국 태권도 지도자 500명을 대상으로 심양의 9단연맹문화획책 유한주식회사(이사장 황해성)에서 주관 하는 전통태권도 복원 세미나에 공동 주최자로 참여 한다.

 

중국 9단연맹문화획책 유한주식회사는 4월1일 심양에서 개소식을 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사단법인 국기윈 태권도9단연맹 시범단의 단장 이규현사범의 품새시범과 홍성무사범의 대리석 손날 격파, 그리고 오영복사범의 엄지손가락 송판 격파 등의 시범을 한다.

 

중국인 태권도 지도자를 대상으로 4월1일은 품새, 태검도, 실전태권도 4월2일은 실전 호신술, 태권체조, 태권도 시범 4월3일은 전통태권도 수련법과 전체 집체교육 등을 한다.

 

이번 교육에는 품새 이송학사범,
전통태권도 수련법 김경덕회장, 실전 태권도 이준희사범,
실전 호신술 임성학사범, 태검도 김희삼사범, 태권체조 김건녀사범, 태권도시범 성시훈사범이 강사로 참여한다.

지난 1월 경태재단은 정관개정을 통해 재단법인 경기도태권도협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경기도태권도협회 사옥 3층으로 이전하였다.
그리고 전통태권도 복원과 태권도연수 등의 목적으로 GTA연수원을 개설하였다.

▲ 중국태두연맹, (재)경기도태권도협회 방문     © 한국무예신문

 

2018년 12월에 중국태두연맹(회장 황해성) 회원 49명이 GTA연수원을 방문하여 전통태권도 과목을 체험하고 전통태권도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였다.


이후 제1기 태권도지도자 고급과정을 개설하고 2월 23일부터 3월 16일까지 매일 8시간씩 32시간의 교육을 통해 경기도 내 지도자 제1기 연수생 51명을 배출하였다.

그리고 제 2기 태권도지도자 고급과정은 4월 6일부터 4월 27일까지로 현재 접수중에 있다.

 

(재) 경기도태권도협회 GTA연수원은 향후 중국 연수를 통해 2000명의 지도자를 회원으로 확보하여 비자 발급이 되는 지도자는 GTA연수원에서, 비자가 발급이 되지 않는 지도자는 중국 내에서 교육할 계획이다.

 

더불어 전통태권도를 보급하겠다는 (재) 경기도태권도협회 GTA연수원은 국내외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며 관심이 집중 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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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1 [10:23]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전통태권도 태권도 19/03/22 [10:27]
무엇이 전통태권도 입니까? 수정 삭제
철사장 철사장 19/03/25 [11:58]
철사장 ? !ㅋ ㅋ ㅎ ㅎ .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아쉬운 면은 크게 느껴집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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