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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그 달콤한 유혹과의 결별’ 출간
사랑하는 가족의 자살 이후,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19/11/16 [10:55]
▲ 죽음, 그 달콤한 유혹과의 결별, 안현선 지음, 272쪽     © 한국무예신문

 

좋은땅출판사가 ‘죽음, 그 달콤한 유혹과의 결별’을 출간했다.

‘죽음, 그 달콤한 유혹과의 결별’은 저자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난 후의 남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자살 사별자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그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무엇에 비교할 수 있을까? ‘죽음, 그 달콤한 유혹과의 결별’은 사랑하는 사람, 그중에서도 가족을 잃은 유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동생의 자살 이후, 반복되는 죽음으로부터의 유혹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를 일기의 형식으로 담담히 서술한다.

그 슬픈 순간을 이겨 내고, 다시 건강한 삶으로의 출발선에서 저자는 서 있다. 그리고 자신과 비슷한 유혹을 겪고 있을 누군가를 위해 이 책을 통해 위로의 메시지를 주고자 한다. 자신보다 덜 시행착오를 겪기를, 덜 고통받기를, 덜 아파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실어 소중한 한 권의 책을 펴낸다.

‘죽음, 그 달콤한 유혹과의 결별’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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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6 [10:55]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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