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광고
편집 2020.01.26 [02:04]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HOME > 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태이론물리센터, ‘APCTP 2019 올해의 과학도서’ 선정
과학도서 통한 대중들의 과학적 사고 확장 및 과학 대중화 기여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19/12/03 [09:44]
▲ APCTP 2019 올해의 과학도서 목록     © 한국무예신문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이하 센터, 소장 방윤규)는 ‘APCTP 2019 올해의 과학도서’ 10권을 선정하였다.

2005년 시작하여 올해로 15회를 맞는 ‘APCTP 올해의 과학도서 선정’은 매년 새로운 과학도서를 소개하여 대중들의 과학적 사고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APCTP 2019 올해의 과학도서’는 △떨림과 울림(김상욱, 동아시아) △파란하늘 빨간지구(조천호, 동아시아) △우리 몸이 세계라면(김승섭, 동아시아) △아톰 익스프레스(조진호, 위즈덤하우스) △우주날씨 이야기(황정아, 플루토)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갈로아, 한빛비즈) △외계행성: EXOPLANET(해도연, 그래비티북스) △나는 농담으로 과학을 말한다(오후, 웨일북) △과학기술의 일상사(박대인·정한별, 에디토리얼) △나우: 시간의 물리학(리처드 뮬러 저, 장종훈·강형구 역, 바다출판사)로 총 10권이다.

올해는 국내작가의 선전이 돋보인다. 최종 선정도서 10권 중 9권이 국내저자의 저서로, 이는 과학기술의 발전이 경제·사회 전반에 걸쳐서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음을 의미한다.

김항배 선정위원장(한양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은 “올해의 과학도서 선정하기가 해를 거듭할수록 힘들어지고 있다 하니 선정위원들의 행복한 고민이 아닐 수 없다. 그만큼 새로 나오는 좋은 과학도서들이 늘고 있다. 특히 국내저자들의 약진이 두드러진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센터는 올해의 과학도서 선정 외에도 대중강연, 과학저술 출판 등 대중들에게 과학문화 교류기회를 제공하여 과학 대중화에 앞장서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쓰고 있다.

2019년 도서선정 기념식은 3일(화) 서울 과학책방 갈다에서 개최된다. 선정도서 저자 및 출판사, 과학·출판·문화계 다양한 분야 종사자 등 약 70명이 참석하여 과학도서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APCTP 2019 올해의 과학도서’ 총평 및 각 도서에 대한 서평은 APCTP 웹저널 <크로스로드> 홈페이지(http://crossroads.apctp.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2/03 [09:44]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사명 및 제호: 한국무예신문ㅣ등록번호: 서울 아01575ㅣ등록일자: 2011년 4월 7일ㅣ주필: 신성대ㅣ발행인·편집인: 박형미
발행연월일: 2011년 4월 19일ㅣ02026 서울 중랑구 봉화산로 56길 145-1, 5동 1308호ㅣ편집실: 03146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0 수도약국 4층
사업자등록번호: 206-28-85620ㅣTEL 02-3423-3500 FAX 02-6212-3500 ㅣ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501-883162 (한국무예신문)
Copyright ⓒ 2011 한국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형미ㅣ제보: mooyenews@daum.netㅣ카톡·페이스북:@mooy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