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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태권도진흥재단은 2020년에도‘전 세계 누구나’,‘전 세계 어디에서나’태권도를 즐기고 수련할 수 있는 저변 확대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19/12/31 [23:36]
▲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 한국무예신문

 태권도 가족들께 드리는 신년 인사

 

 사랑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희망찬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해, 태권도 발전과 보급을 위해 노력하신 국내·외  모든 태권도인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우리 태권도진흥재단 역시 2019년 한 해 동안 태권도 공공문화외교 등을 통한 태권도 진흥·보급 등에 최선을 다했고, 미흡하나마 태권도 발전에 이바지 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태권도진흥재단은 2020년을 맞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발전적인 태권도원 운영은 물론, 국내·외 태권도 진흥·보급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개발과 조사·연구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태권도원 상징공간(태권전, 명인관)이 연말에 준공함에 따라, 태권도 성지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장소로서 수련·의식 등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운영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2020년에도‘전 세계 누구나’,‘전 세계 어디에서나’태권도를 즐기고 수련할 수 있는 저변을 확대하고 태권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과 특히, 국내외에서 태권도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사범님들의 가정과 직장에 행복과 사랑이 넘치기를 기원하며 새해 첫인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0년 새 아침을 맞아...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이상욱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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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31 [23:36]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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