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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IR, 청년 대안 교육 기관에 5년 연속 기부
2016년부터 청년 대안 교육 기관 ‘청년행복학교 별’에 2000만원 기부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0/05/15 [09:24]

국내 1위 IR·PR 컨설팅 전문 업체 서울IR네트워크(대표 한현석)가 14일 서울 봉천동 ‘행복청년학교 별’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서울IR은 올해로 5년 연속 ‘청년행복학교 별’(교장 김현수)에 기부를 지속 실천하고 있다. 청년행복학교 별은 정신적, 정서적 어려움을 가진 청년들을 돕기 위해 2010년 김현수 정신과 의사가 설립한 청년 대안 교육 기관으로 사회기술훈련과 더불어 문예 창작, 예술 공예, 바리스타 등과 관련된 활동을 훈련 받고 있다.

또한 행복한 일터 꿈의 작업장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들이 직접 만든 수제쿠키, 커피 판매, 공방 운영 등 수익 사업을 하고 있다. 청년들은 이 작업장에서 일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자립할 기회를 준비하고 있다.

한현석 서울IR 대표는 “청년행복학교 별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 서울IR의 기부가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울IR은 2015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연탄배달은행, 월드비전 등 여러 단체에 기부 및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기부 총액은 1억1340만원을 기록했다. 한현석 대표는 “지속적인 기부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의무를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1997년 설립된 서울IR네트워크는 국내 1위 IR 및 PR 컨설팅사로 연관 비즈니스를 확대해 서울IR파트너스 등 4개의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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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5 [09:24]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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