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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태권도장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수련합니다”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0/06/09 [10:14]

태권도는 우리 민족의 얼과 혼이 담긴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 1호이다.

 

오늘날 한류열풍은 수십 년 전 수많은 태권도 사범이 맨주먹으로 이역만리 해외에 진출하여 태권도 지도를 통해 흘린 눈 물젖은 땀으로 얻어진 값진 결과이다.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19 감염 병으로 인류 역사상 최대의 위기에 봉착해 있는 작금의 사태에서 예외 없이 피폐한 가운데 살아남으려고 몸부림치고 있는 태권도장을 향해 격려는 못할망정 공중파를 통해 "그 카더라"라는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을한" 이대 목동 병원 호흡기 쎈타장 천은미 교수의 66YTN인터뷰 보도에 대하여 경기도 태권도협회 2500여 지도자와 종사자를 포함한 1만명의 태권도가족들은 울분을 참지 못한다.

 

▲ 마스크착용 태권도심사 자료사진.     © 한국무예신문


20202월부터 우리 태권도장은 정부시책에 따라 2개월 휴업하면서 6월 현재 까지 메뉴얼대로 착실히 이행하고 있음에 "근거없는 추측성 뉴스 진행과 발언을 질타한다".

 

우리 태권도장은 어려운 가운데서 수련생을 제한하고 2m 거리두기와 ,손소독, 마스크 착용, 도장 및 통학차량을 수시로 소독하기를 의무화 함으로 지금껏 단 한건의 감염사레가 없는 모범단체이다.

 

그러함에도 30%수준의 출석율 보이고 있는 그야 말로 죽지 못해 운영하고 있는 실정이다.

 

천은미 교수는 무엇을 근거로 해서 인터뷰를 했는지 어느 태권도장에서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고 수련 했는지 밝혀 주기 바란다.

 

천은미 교수는 사실이 아니라면 시급히 분초를 다투어서 YTN "정정보도와" 태권도 단체에 대하여 사과 성명을 일간지에 게재 하여 주기 바란다.

 

YTN은 코로나19 사태에 대처하는 일선 태권도장을 방문 하여 본적이 있는가.

 

실제와 "관련없는 업체를 지명하여" 허위사실을 방영 하였을 때 "전국 태권도장에게"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방대하고 그로인해 고통 받는지 생각 해 보았는가.

 

우리 태권도 단체는 시급히 정정보도와 함께 코로나19 사태로 고통속에서도 이를 인내하며 국기태권도 보급과 국민 건강을 위하여 수고하는 현장의 실태를 심층 취재하여 방영해 주기 바란다.

 

"우리 GTA는 추후 사태를" 예의 주시하며 지켜 볼 것임을 천명한다.

 

202068

 

경기도태권도협회

 

재단법인 경기도태권도협회

 

사단법인 태권도공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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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9 [10:14]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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