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광고
태권도   합기도   검도   국술원   특공무예   전통무예   격투기   주짓수   도장뉴스   기타
편집 2020.07.04 [01:07]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태권도
합기도
검도
국술원
특공무예
전통무예
격투기
주짓수
도장뉴스
기타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HOME > 무예일반 > 태권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계태권도연맹, 코로나로 힘겨운 공인업체와 상생
WT 조정원 총재, 공인업체 공인료 감면 통큰 결단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0/06/12 [16:57]
▲ 조정원 총재(왼쪽 6번째)와 WT 공인용품업체 대표들이 간담회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무예신문

 

세계태권도연맹이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기를 겪고 있는 WT 공인 파트너의 영업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 고통을 분담하기로 했다. 첫 번째로 공인료 감면이라는 통큰 결단을 내렸다.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WT)은 코로나19 세계 대유행으로 올림픽을 비롯한 애초 계획된 올해 여러 이벤트가 잇따라 취소돼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세계 태권도장과 클럽, 대회 중단으로 영업 중단 등 막대한 영업 손실로 심각한 경영 곤란을 겪는 공인업체의 어려운 사정을 인지하고 공인료 감면이라는 특단의 정책 결정을 내렸다.

 

WT 조정원 총재는 6 12일 오전 WT 사무국에서 WT 주요 공인용품 회사 대표들과 코로나19로 인한 태권도산업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갖고 격려 오찬을 가졌다.

 

WT와 공인업체와 공식 만남은 2016 2월 리우 올림픽을 앞두고 첫 개최된 이후 4년 만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WT 조정원 총재와 임직원이 참석했다. 공인업체는 JC(대표 정상민, KPNP(대표 이인수), 투사(대표 강한빛), 무토(대표 이승환), 태권훼밀리(대표 이상일), 태권소프트(대표 구민관), 대도, 우리스포츠, 아디다스 등 9개 업체 대표가 참석했다.

 

WT 공인업체 중 한국에 본사와 지사가 있는 업체 관계자 대부분 참가해  팬데믹 시대의 용품 업체의 판로와 태권도 변화 발전에 관한 아이디어도 서로 나눴다.

 

WT가 승인하는 전 세계 모든 태권도선수권대회는 WT 공인 규격에 합격한 공인용품 회사의 매트 및 도복과 보호 용구를 착용해야 한다. 겨루기 및 품새 경기복과 각종 보호대, 전자호구 시스템(PSS), 매트 등이 공인용품 대상이다.

 

WT는 지난 4월 코로나19로 인한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있는 공인용품업체들에게 2020년 공인비 납부를 내년말까지 유예하고, 2021년 공인비는 면제해 준바 있다.

 

WT 역시 올림픽이 내년으로 연기돼 재정문제로 예산 계획에 큰 곤란을 겪다. 그렇지만, 오랜기간 태권도 발전에 협력적 관계를 맺은 공인 업체들과 상생과 신뢰를 위해 큰 결단을 내린 것이다.

 

이에 공인 업체에서 조 총재를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자리가 마련된 것이다.

 

WT 조정원 총재는 도쿄 올림픽의 연기로 WT도 재정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지만, 오랜기간 서로 협력해온 공인업체들과 같이 서로 도와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무토 이승환 대표는 팬데믹으로 전 세계 태권도 시장이 폐쇄되 앞날이 막막할 때 손내밀어 준 WT의 쉽지않은 결정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6/12 [16:57]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
  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사명 및 제호: 한국무예신문ㅣ등록번호: 서울 아01575ㅣ등록일자: 2011년 4월 7일ㅣ주필: 신성대ㅣ발행인·편집인: 박형미
발행연월일: 2011년 4월 19일ㅣ02026 서울 중랑구 봉화산로 56길 145-1, 5동 1308호ㅣ편집실: 03146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0 수도약국 4층
사업자등록번호: 206-28-85620ㅣTEL 02-3423-3500 FAX 02-6212-3500 ㅣ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501-883162 (한국무예신문)
Copyright ⓒ 2011 한국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형미ㅣ제보: mooyenews@daum.netㅣ카톡·페이스북:@mooy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