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광고
태권도   합기도   검도   국술원   특공무예   전통무예   격투기   주짓수   도장뉴스   기타
편집 2020.09.20 [06:05]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태권도
합기도
검도
국술원
특공무예
전통무예
격투기
주짓수
도장뉴스
기타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HOME > 무예일반 > 태권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 ‘태권도 호신술’교재 발간
지난해 말부터 사업 착수, 약 10개월 만에 결실…오는 9월 제7기 3급 자격연수 적용 예정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0/08/12 [10:29]

 

▲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이 ‘태권도 호신술’ 교재를 발간했다. 사진은 통합본을 비롯한 1, 2, 3급 교재 표지.     © 한국무예신문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이 지도자 자격연수에 적용할 목적으로 태권도 호신술교재를 발간했다.

 

이 교재는 태권도 호신술의 이해 태권도 호신술 기술 태권도 호신술 구성(품새, 실전 호신술) 상황별 호신술 무기 방어 기술 등의 내용이 급수별(1, 2, 3)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WTA는 기존 교재가 태권도 기술 체계보다는 상황별 호신술에 치우쳐 있는 등 새 교재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발간 사업에 착수했다.

 

201910월부터 사업에 착수한 WTA는 김문옥 책임연구원 외 소속 호신술 강사 12명이 참여, 10개월 만에 결실을 맺게 됐다.

 

교재는 태권도 수련 정도에 맞춘 급 · 단별 품새 호신술과 실전 활용 호신술을 수록했고, 태권도 호신술을 지도하는 방법과 보강 프로그램으로 단계별 단련법, 상황별 호신술, 고급 호신술 등 자신의 몸을 보호하는 기술들을 담았다.

 

또한 태권도 품새의 순서 및 기술 · 기능의 난이도에 따라 구성한 만큼, 기존 호신술 교재와 차별화를 시도했다.

 

특히 기본동작, 품새, 격파, 겨루기 등 각 단계의 유기적인 연결로 수련과정을 구성, 품새와 겨루기 동작의 간극을 좁히는 등 미진한 부분을 보완하는 것은 물론 QR코드를 활용해 호신술 교재에 기술된 동작들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WTA는 교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111() 국기원 중앙수련장(경기장)에서 태권도관 단체 관계자, 일선 태권도장 사범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권도 호신술 교육과정 개발에 대한 공청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했다.

 

WTA는 오는 9월로 예정된 73급 태권도 호신술 지도자 자격연수부터 새 교재를 적용할 계획이다.

 

한편 태권도 호신술 지도자 자격연수는 태권도 호신술 수련체계의 가치를 제고하고, 양질의 예비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취지로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8/12 [10:29]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
  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사명 및 제호: 한국무예신문ㅣ등록번호: 서울 아01575ㅣ등록일자: 2011년 4월 7일ㅣ주필: 신성대ㅣ발행인·편집인: 박형미
발행연월일: 2011년 4월 19일ㅣ02026 서울 중랑구 봉화산로 56길 145-1, 5동 1308호ㅣ편집실: 03146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0 수도약국 4층
사업자등록번호: 206-28-85620ㅣTEL 02-3423-3500 FAX 02-6212-3500 ㅣ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501-883162 (한국무예신문)
Copyright ⓒ 2011 한국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형미ㅣ제보: mooyenews@daum.netㅣ카톡·페이스북:@mooy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