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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선언? 차라리 항복선언을 하라!
반반도 종전선언과 영구집권 음모가 촛불혁명
 
신성대 주필(글로벌리더십아카데미 공동대표) 기사입력  2020/10/01 [06:15]
▲ 신성대 주필     © 한국무예신문

지난 23일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화상 연설에서 종전선언운운 했다가 하필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해수부 공무원이 북한군에 의해 처참하게 사살되는 사건이 발생하는 바람에 모처럼 준비한 깜짝쇼가 김이 팍 새어 국제적인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다. 그냥 코로나 방역 자랑만 할 것을! 그 꼴을 당하고도 현실파악이 안되는지 외교부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 본부장에게 종전선언을 논의하라고 미국에 보냈다. 기실 논의라기보다는 떼쓰기겠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나눴다

 

요즘 텔레비전에서 개그 프로들이 사라졌는데, 기실 현실이 더 개그 같아 국민들이 지루할 틈이 없다. 김정은이 피살된 남측 공무원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하라라고 적인 북한 통지문을 받아들고 마치 성군이라도 나타난 양 남측 여당과 친북 좌파들, 문빠들이 감읍해서 깨춤을 추고 있다. ‘김정은 생명존중 의지’ ‘개혁군주’ ‘전화위복’ ‘진솔한 사과’ ‘굉장한 의미운운! 누천년 사대노비식민 지배당해 살다보니 드디어 배알과 쓸개까지 퇴화된 종자가 생겨나고 있는 모양이다.

▲ (뉴욕 EPA=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화면)이 21일(현지시간) 유엔총회 75주년 고위급회의에서 한국, 멕시코, 인도네시아, 터키, 호주 등 5개 중견국 협의체인 믹타(MIKTA) 의장국 정상 자격으로 대표 발언을 영상으로 전하고 있다.     © 한국무예신문

 

지난 23일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화상 연설에서 종전선언운운 했다가 하필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해수부 공무원이 북한군에 의해 처참하게 사살되는 사건이 발생하는 바람에 모처럼 준비한 깜짝쇼가 김이 팍 새어 국제적인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다. 그냥 코로나 방역 자랑만 할 것을! 그 꼴을 당하고도 현실파악이 안되는지 외교부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 본부장에게 종전선언을 논의하라고 미국에 보냈다. 기실 논의라기보다는 떼쓰기겠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나눴다

  

요즘 텔레비전에서 개그 프로들이 사라졌는데, 기실 현실이 더 개그 같아 국민들이 지루할 틈이 없다. 김정은이 피살된 남측 공무원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하라라고 적인 북한 통지문을 받아들고 마치 성군이라도 나타난 양 남측 여당과 친북 좌파들, 문빠들이 감읍해서 깨춤을 추고 있다. ‘김정은 생명존중 의지’ ‘개혁군주’ ‘전화위복’ ‘진솔한 사과’ ‘굉장한 의미운운! 누천년 사대노비식민 지배당해 살다보니 드디어 배알과 쓸개까지 퇴화된 종자가 생겨나고 있는 모양이다.

▲ 평화를 ‘지키는’ 국군이 아닌 평화를 ‘만드는’ 미래국군? 국군의 날 기념사 하는 문 대통령. 2020.9.25. [연합뉴스]     © 한국무예신문

 

설마! 설마!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제 권력 뺏기려고 남한을 바쳐서 통일되기를 바랄까! 헛구호 내걸어 국민을 호도하고 통제해서 북한식 일가독재가 아닌 중국식 일당독재 지배를 꿈꾸는 것이겠지? 지난 날 조소앙과 김구가 꿈꾸던 한국식 공산사회주의를 기어코 이루고 말겠다는 거겠지! 중국처럼 권력은 당이 독차지하고 경제만 자본주의를 유지해서 기업들더러 돈 벌어오게 하고, 돈 쓰고 나눠먹는 건 우리당이뭐 대충 이런 걸 촛불혁명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그런 꿍심이라면 구차하게 미국에 가서 종전선언을 구걸하지 말고 그냥 간단하게 항복선언 해버리면 되지 않나? 뒷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중국이 돌봐 줄 텐데 뭔 걱정인가? 위대한 군주가 되려면 그 정도는 눈 깜짝하지 않고 해치워야지 않나?

 

종전선언을 미국이 허락하고 북한이 허락하고 중국이 허락하고 유엔이 허락한다고 해서 할 수 있는 일인가? 현충원과 유엔묘지에 누워 있는 전몰 용사들에게 물어보았는가! 그들이 무엇을 위해 이 땅에 피 흘렸는지를! 누구 마음대로 종전선언 운운하는가? 국민들에게 먼저 물어보라! 북한식 절대평화가 부러운가? 중국식 공산사회주의가 더 좋은가? 자유민주가 그토록 싫은가?

  

종전선언해주면 북한 동포들이 해방된다던가? 한 세기가 다가도록 노예로 살게 내버려두고 다시 영구노예로 살게 해주는 게 종전선언인가? 우리 반쪽만 평화롭게 잘 살겠다? 당신들은 꿈꾸는 평화가 이런 건가? 한 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세상이 이런 건가? 평화만이 통일을 가져온다던가? 북한 동포를 해방시키기 위해 다시 피 흘릴 용기는 없는가? 그게 아니라면 작금에 벌어지고 있는 미중 간의 신냉전 압력에 이쪽도 저쪽도 아닌 엉거주춤한 선택으로 중립선언인가? 우리는 평화민족이라서 그런 일에 끼어들 수 없다? 이제 좀 살만해졌다고 친공반일반미(親共反日反美)? 세상에 이토록 비겁하고 정직하지 못하고 배덕한 민족이 어디 또 있는가? 그나저나 전 대통령을 둘이나 감옥에 넣어놓고 송편이 목구멍에 넘어갑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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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1 [06:15]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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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전쟁소리 20/10/07 [05:11]
이보시게 중생 그렇게 살생하고싶소 그럼 자신의 마음속 욕망 미움 욕심 부터 죽이시요 본인 안에 마음속 전쟁부터 해방 하시요 전쟁나면 당신은 어디에 있겠는가? 난 전쟁터로 가겠지만 당신은 아마도 숨어있겠지 용기는 평화부터 해보고 안되면 그때 죽음으로 말하는것이요 민족을위해서 나의 가족들목숨줄 지키때말이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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