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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19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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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1970/01/01 [09:00]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경당24반 20/11/08 [17:24]
참가자격이 무슨 서울 소재 비영리법인(사단법인, 재단법인) 등록을 필한 단체로서 전통군영무예의 원형 보존을 위해 교육 및 전승하는 단체 이분들 보소 어디서 이런 중대한 사항을 서울 소재 단체만 참가하는가 혹시 정계유착이가 무슨 뻔이 보이는 눈감고 앙옹식인가? 우리 나라에 무예도보통지 연구자가 얼마나 많은데 이런 만행을 하는지 공개토론해라 3개단체만 할수있게 자격조건하구서 무슨토론인가 정부예산을 이렇게 쓰다니 한심하다 이사람들 무슨생각인지 정부예산 그만 좀 충네라 수정 삭제
신문고 20/11/09 [12:04]
대개 좋은 게 좋다고 다툼을 피하고 어물쩡 넘어간다. 타협하면 다툴 일 없으니 좋은 게 좋겠지만 그러나 하늘이 두 쪽나도 아닌 건 아니다. 수정 삭제
신문고 20/11/09 [12:05]
대개 좋은 게 좋다고 다툼을 피하고 어물쩡 넘어간다.타협하면 다툴 일 없으니 좋은 게 좋겠지만 그러나 하늘이 두 쪽나도 아닌 건 아니다. 수정 삭제
감사원 20/11/09 [12:09]
깊은 고민 없이 성과만 생각하고 조례를 만들게 되면 지금까지 무예계가 격었던 분란이 계속될 소지가 있다.전통무예 종목의 숫자는 그렇게 많지 않고 고사직전에 있다. 이들 종목을 지원해 준다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면 지원받지 못한 대다수의 종목이 손 놓고 가만히 있을리 만무하다.마찬 가지로 전통무예종목이 아닌데, 지원해 준다면 법취지에 맞지 않게 되어 분란이 끊이지 않는다. 조례에 지방에서 자생된 특정 무예종목명칭이나 전통과 정통 등으로 종목을 분류해야만 한국무예계의 갈등이 해소된다.전통이라 제정해 놓고, 전통무예종목이 아닌 종목을 전통무예라고 할 수는 없다.그래도 아닌 건 아니다. 좋은 게 좋다고 침묵할 순 없다. 수정 삭제
청산 20/11/09 [13:53]
서울특별시 역사문화재과+정아트앤컴퍼니+18기+마상무예+24반+특정학교수=무예계 새로운 정계유착인가? 수정 삭제
서울시민 20/11/09 [15:10]
역사문화재과 서울시 예산이 특활비화 무슨 전통군영무예 보존·진흥을 위한 전문가 워크숍 예산 장난하지맙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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