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광고
편집 2020.12.01 [21:11]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HOME > 행사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예총, ‘2020 대한민국예술대전’ 시상식 개최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0/11/20 [16:12]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 회장 이범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이범헌 회장과 광역시·도 대표단 등 필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11월 13일(금) 오후 3시 서울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제3회 대한민국예술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예술대전은 코로나19로 개최가 불투명했으나, 전국 예술인들의 염원과 기대, 침체한 예술계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총이 협의를 거쳐 ‘비대면(Untact) 개최’라는 새로운 경연 방식을 통해 진행하게 됐다. 이를 위해 광역시·도 대표단 영상 및 온라인 심사 등 모든 과정이 비대면으로 이뤄졌다.

이번 예술대전은 지난 대회보다 한 종목이 늘어나 국악(퓨전), 사진, 영화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국악 부문은 슈베르트 가곡 ‘마왕의 노래’와 판소리 ‘적벽가’를 퓨전으로 구성해 ‘마왕을 위한 시나위’를 주제로 공연한 앙상블 시나위(서울 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 부문은 답답한 도시를 잠시 떠나 찾아간 바닷가에서 시간마다 전혀 다르게 변하는 항만의 모습 등을 ‘멈춤의 시간’으로 표현한 유광종(서울 팀) 작가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올해 처음 도입된 영화 부문은 광역시·도별 여러 청년, 신인 감독이 참여했다. 최우수상은 부모님 산소 문제로 3대가 고민하고 이를 해소하는 과정을 가족애로 표현한 ‘여름에 내린 눈’을 출품한 전라북도 차지했다.

수상자들에게는 문체부 장관 표창과 한국예총 회장 표창, 시상금이 각각 수여됐다.

이범헌 회장은 “올해는 모두에게 힘든 한해였겠지만, 우리 예술계는 정말 전대미문의 극심한 어려움에 직면한 한해였다”며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한국예총과 예술인 가족들이 예술대전을 통해 창작 불꽃을 피울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신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한국예총은 앞으로도 예술인들의 꿈과 희망, 일거리를 만들어나가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예총은 2021년 제4회 대한민국예술대전을 101회 전국체전이 개최되는 경상북도 구미시에 개최하기로 했다며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장세용 구미시장도 적극적으로 예술대전을 지원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11/20 [16:12]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
  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사명 및 제호: 한국무예신문ㅣ등록번호: 서울 아01575ㅣ등록일자: 2011년 4월 7일ㅣ주필: 신성대ㅣ발행인·편집인: 박형미
발행연월일: 2011년 4월 19일ㅣ02026 서울 중랑구 봉화산로 56길 145-1, 5동 1308호ㅣ편집실: 03146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0 수도약국 4층
사업자등록번호: 206-28-85620ㅣTEL 02-3423-3500 FAX 02-6212-3500 ㅣ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501-883162 (한국무예신문)
Copyright ⓒ 2011 한국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형미ㅣ제보: mooyenews@daum.netㅣ카톡·페이스북:@mooy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