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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팔기’ 대표시세 공개 “중고차 시장, 연말 앞두고 상승세 지속 눈길”
AJ셀카 ‘내차팔기’ 대표시세 공개, SUV·경차 주요 차종 중심 상승세 이어져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0/11/26 [09:37]
▲ AJ셀카 11월 내차팔기 대표시세     © 한국무예신문

 

프리미엄 언택트 ‘내차팔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AJ셀카(대표 안진수)가 11월 ‘내차팔기’ 대표시세를 공개했다.

AJ셀카의 ‘내차팔기’ 거래량 상위 20개 모델의 한 달간 판매 추이를 분석한 결과 평균 1% 시세 상승을 기록했다. 통상적으로 연말은 중고차를 팔 때 연식이 변경되기 전, 시세 하락을 막을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으로 간주한다. 때문에 ‘내차팔기’ 시세 또한 지난달에 이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특히 실용성을 두루 갖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인기는 이달에도 계속됐다. 소형 SUV인 ‘QM3’가 19% 상승해 시세 상승을 견인했으며 중형 SUV인 ‘싼타페 더 프라임’도 2% 상승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차박의 인기 여파와 넉넉한 적재공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SUV에 대한 수요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경제성을 고려한 경차의 인기도 두드러졌다. ‘더 넥스트 스파크’와 ‘올 뉴 모닝’이 각각 14%와 9%로 시세 증감률 2,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와 고유가 시대로 인해 실속 있는 선택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어난 결과로 파악된다.

한편 세단은 고급 차종일수록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대형 세단인 ‘EQ900’이 5%가 상승했으며 준대형 세단인 ‘그랜저IG’와 ‘올 뉴 K7’이 각각 2% 상승하며 시세 상승을 주도했다. 중형 세단인 ‘LF소나타’ 역시 5% 상승률을 보였다. 반면 준중형 세단인 ‘아반떼AD’는 7%, 소형차종인 ‘엑센트’는 5% 하락하며 상반된 추이를 보였다. 실속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은 경차를, 안락함과 성능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은 중형이상의 고급 세단으로 몰리는 양극화 현상이 심화된 것으로 보인다.

김찬영 AJ셀카 020 사업본부장은 “연말은 중고차 업계에서 내년 봄 성수기를 준비하는 기간이다. 중고차 가격에 큰 영향을 주는 연식 변경이 이뤄지기 전에 처분하는 것이 시세 하락을 방어할 수 있다”며 “중고차 판매를 계획 중이라면 견적부터 판매까지 전문가가 빠르고 편리하게 도와주는 AJ셀카 ‘내차팔기’ 서비스를 이용해 제값 받고 중고차 거래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AJ셀카의 ‘내차팔기’ 서비스는 고객이 차량번호와 연락처만 등록하면 딜러를 대면하지 않고 차량 점검, 온라인 경쟁 입찰, 차량 대금 및 탁송까지 AJ셀카가 모든 판매 과정을 중개하는 언택트 프리미엄 중고차 판매 중개 서비스다. AJ셀카 소속 전문 차량평가사가 꼼꼼하게 확인한 차량평가서를 토대로 AJ셀카의 전국 회원사들이 실시간 경쟁 입찰에 참여하는 시스템으로, 현장감가 없이 제값에 차량을 판매할 수 있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AJ셀카는 경매 시스템을 기반으로 중고차 소매(B2C), 도매(B2B)를 아우르는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갖춘 중고차 유통 종합 플랫폼이다. 2006년 AJ렌터카의 자회사로 출범해 중고차 소매판매 사업을 시작했으며, 안성 경매장의 오프라인 경매를 통해 보다 투명한 중고차 시장을 만드는데 기여했다. 또 국내 최초로 ‘내차팔기’ 서비스를 론칭해 일반 소비자들 또한 편리하게 중고 차량을 판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프리미엄 언택트 ‘내차팔기’ 서비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차량을 평가해주는 ‘AJ셀카 매니저 방문 평가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AJ셀카 매니저를 통해 평가받은 차량을 온라인 플랫폼에 등록하면,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정보를 확인하며 내 차를 편리하게 판매할 수 있다. 특히 네이버와 업무 제휴를 맺어 ‘네이버 MY CAR(마이카)’에도 ‘내차팔기’ 시세 정보를 제공하는 등 소비자를 위한 혁신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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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6 [09:37]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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