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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내차팔기’ 대표시세 공개 ‘한파에도 끄떡없어’
중고차 시장 연말 영향과 내수 불황에도 시세 하락 3%에 그쳐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0/12/21 [16:17]
▲ AJ셀카 12월 내차팔기 대표시세     © 한국무예신문

 

 프리미엄 언택트 ‘내차팔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AJ셀카(대표 안진수)가 12월 ‘내차팔기’ 대표 시세를 공개했다.

AJ셀카의 ‘내차팔기’ 거래량 상위 20개 모델의 한 달간 판매 추이를 분석한 결과 이달은 평균 3% 시세 하락을 기록했다. 연식 변경에 따른 시세 변화 영향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인한 내수 불황을 고려하면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다.

옷깃을 파고드는 찬바람에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열풍은 식지 않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한 소형 SUV ‘티볼리’는 7% 올라 이달 선두를 차지했으며, SUV계 부동의 강자 ‘싼타페 더 프라임’과 ‘올 뉴 쏘렌토’도 각각 5%씩 상승했다. 패밀리카 선호와 차박 등 국내 여행의 인기가 겨울에도 계속돼 SUV의 상승세를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

SUV 인기에 한동안 상위 순위에서 밀렸던 중형 세단도 이달엔 선전하는 모습이다. ‘올 뉴 말리부’가 7%, ‘SM6’ 2% 상승하며 프리미엄 중형 세단의 자존심을 지켰다. 신차 시장에서 중대형 스테디셀러 차종을 중심으로 세단의 인기가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만큼 중고차 시장에도 반영됐다고 볼 수 있다.

뛰어난 경제성에 꾸준히 각광받던 경차는 이달 들어 기세가 다소 누그러진 모습이다. ‘레이’는 보합, ‘올 뉴 모닝’은 8%, ‘더 넥스트 스파크’는 12% 하락했다.

김찬영 AJ셀카 020 사업본부장은 “12월은 통상적으로 연식 변경을 앞둔 때라 이 시기를 잘 활용하면 합리적인 가격에 중고차를 거래할 수 있다”며 “내차팔기 서비스는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시세조회를 할 수 있어, 차량을 판매할 계획인 고객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AJ셀카는 ‘네이버 MY CAR(마이카)’에서 보유한 차량의 시세조회와 차량판매 서비스를 이용해 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달간 ‘내차팔기’ 시세 조회 만족도 및 서비스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 중이다. 응답자 중 2000명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1000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AJ셀카는 경매 시스템을 기반으로 중고차 소매(B2C), 도매(B2B)를 아우르는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갖춘 중고차 유통 종합 플랫폼이다. 2006년 AJ렌터카의 자회사로 출범해 중고차 소매판매 사업을 시작했으며, 안성 경매장의 오프라인 경매를 통해 보다 투명한 중고차 시장을 만드는데 기여했다. 또 국내 최초로 ‘내차팔기’ 서비스를 론칭해 일반 소비자들 또한 편리하게 중고 차량을 판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프리미엄 언택트 ‘내차팔기’ 서비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차량을 평가해주는 ‘AJ셀카 매니저 방문 평가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AJ셀카 매니저를 통해 평가받은 차량을 온라인 플랫폼에 등록하면,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정보를 확인하며 내 차를 편리하게 판매할 수 있다. 특히 네이버와 업무 제휴를 맺어 ‘네이버 MY CAR(마이카)’에도 ‘내차팔기’ 시세 정보를 제공하는 등 소비자를 위한 혁신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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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1 [16:17]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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