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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전·명인관을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의 상징적 장소로 운영해 나갈 것
[신년사]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편집부 기사입력  2021/01/01 [00:01]
▲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 한국무예신문

태권도 가족들께 드리는 신년 인사

 

사랑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

 

신축년(辛丑年)의 희망찬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해, 태권도 발전을 위한 태권도진흥재단의 노력에 함께 해주신 국내·외 태권도 가족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힘들고 어려웠던 2020년을 보내고 새로이 맞이한 2021.

올해는 백신 개발과 접종 그리고 코로나19 퇴치 등 밝고 희망찬 소식만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태권도 발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이 한층 더 활성화 되고 굳건해 지기를 희망합니다.

 

2021. 태권도진흥재단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발전적인 태권도원 운영은 물론, 국내·외 태권도 진흥·보급을 위한 공공문화외교와 정책 개발, 조사·연구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지난해 말 준공한 태권전·명인관을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의 상징적 장소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태권전과 명인관에서는 태권도 주요 행사와 의식을 거행하면서도 태권도인들이 언제든지 찾을 수 있고, 꼭 찾아야 하는 소중한 장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또한, 국민들에게 국기 태권도를 더욱 가깝고 명예롭게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장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2021년에도전 세계 누구나’, ‘전 세계 어디에서나태권도를 즐기고 수련할 수 있는 저변을 확대하고 태권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태권도 가족 여러분!

 

신축년 새해에는 가정과 직장에 행복과 사랑이 넘치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하며 새해 첫인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1년 새 아침을 맞아...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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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1 [00:01]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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