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광고
태권도   합기도   검도   국술원   특공무예   전통무예   격투기   주짓수   도장뉴스   기타
편집 2021.04.16 [15:03]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태권도
합기도
검도
국술원
특공무예
전통무예
격투기
주짓수
도장뉴스
기타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무예일반 > 태권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기원, ‘2021 주한 외국인 태권도 보급 사업 사범단’ 입문교육 실시
공개 모집 통해 선발한 태권도 사범 41명 대상…4월 2일(금)부터 3일(토)까지 태권도원서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1/04/05 [14:42]
▲ 입문교육 마지막 날 이동섭 국기원장(가운데)과 교육을 마친 주한 외국인 태권도 보급 사업 사범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무예신문

 

국기원이 주한 외국인에게 태권도를 보급하기 위해 선발한 ‘2021 주한 외국인 태권도 보급 사업 사범단(이하 사범단)’을 대상으로 입문교육을 실시했다.

 

입문교육은 지난 42()부터 3()까지 양일간, 태권도원(무주)에서 국기원 임직원과 사범단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범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주한미군 태권도 사범 23명과 학교(어학당) 및 외국인지원단체 태권도 사범 18명 총 41명으로 구성돼 있다.

 

주한 외국인 태권도 보급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을 받아 주한미군을 비롯한 외국인 유학생, 외국인 근로자 등에게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인 태권도를 보급한다는 취지를 갖고 있다.

 

입문교육은 태권도의 올바른 지도를 위한 태권도 실기(기본동작, 품새, 호신술, 태권도 용어 등)를 중점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행정 등 교육이 이뤄졌다.

 

매년 1회 실시하는 입문교육은 사범들의 자질과 역량을 높이고, 사업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입문교육 종강식에서 이동섭 국기원장은 태권도는 성격과 성품을 순화시키는 인성교육이 핵심이며, 세계 속에서 사랑받고 인정받는 이유라며 무도 태권도를 중심으로 국기원이 재도약할 수 있게 자긍심을 갖고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사범단은 각 교육장 상황에 따라 주한미군 월 16~20, 학교(어학당) 및 외국인지원단체 월 8~12회 태권도를 지도하고 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영상 교육과 대면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기사입력: 2021/04/05 [14:42]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배너
  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사명 및 제호: 한국무예신문ㅣ등록번호: 서울 아01575ㅣ등록일자: 2011년 4월 7일ㅣ주필: 신성대ㅣ발행인·편집인: 서민성
발행연월일: 2011년 4월 19일ㅣ02071 서울 중랑구 봉화산로 56길 145-1, 5동 1308호ㅣ편집실: 03146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0 수도약국 4층
사업자등록번호: 350-41-00801ㅣTEL 02-3423-3500 FAX 02-6212-3500 ㅣ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501-883162 (한국무예신문)
Copyright ⓒ 2011 한국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서민성ㅣ제보: mooyenews@daum.netㅣ카톡·페이스북:@mooy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