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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탄탄’ 용인시공수도연맹, 회장 이·취임식 개최
취임회장 김향숙(코아건축사사무소 대표), 이임회장 함동수(시인) 명예회장 추대…방역지침 준수 실무 상임 임원만 참석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1/04/08 [11:10]
▲ 김향숙 용인시공수도연맹 신임회장이 취임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     © 한국무예신문

 

지난 46일 용인시국제무예센터에서는 용인시공수도연맹 회장 이·취임식을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하에 실무 상임임원만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현 회장인 함동수 회장은 시인으로서 용인시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2016년도부터 용인시공수도연맹 회장 직을 맡아 연맹을 안정화시키는데 힘을 쏟아 왔다.

 

매년 용인시회장배공수도대회, 체육회장배공수도대회 등 두 번의 대회를 개최하였고, 매년 코리아오픈, 전국선수권대회 등에 용인시대표선수단을 파견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용인시체육회 이사와 감사를 역임하며 용인시 체육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 새로 취임한 김향숙 용인시공도수연맹 회장(맨 우측)이 이임하는 함동수 전임회장(가운데)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     © 한국무예신문


함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되었고 앞으로도 공수도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새로 취임하는 김향숙 회장은 공수도연맹 최초 여성회장으로서 배드민턴, 골프, 자전거, 수영 등 운동을 좋아하고 직원들과 함께 건강, 다이어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사무실 옆에 위치한(김량장동) 공수도 도장에서 운동을 시작하며 공수도와 인연을 맺었고 꾸준히 공수도 수련을 하고 있다.

 

김 회장은 단국대학교 부동산, 건설대학원을 졸업하고 건축사로서 용인시 처인구에서 코아 건축사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건축설계, 감리, 법원감정, 부동산컨설팅의 업무를 하고 있다. 용인시 건축심의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용인시 갈등관리 심의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김 회장은 어느 모임이든 생동력과 활력을 넣고 있다며 공수도연맹 또한 생동력과 활력이 넘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힘쓰고 공수도연맹이 용인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단체로서 확정 되었기에 여성회장으로서 사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용인시공수도연맹 회장 이취임식 직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실무임원만 참석하였다.     © 한국무예신문


한편 이날 새 집행부로 이윤식 ()정민지오테크 대표, 김정수 ()동인에프씨 종합건설, 김경희 건축사(코아건축사사무소실장)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공수도는 치고, 차고, 꺾고, 던지는 종합무예로서 세계 190개국 1억여 명이 수련하고 있으며 KARATE(가라데)로 많이 알려져 있다.

 

용인시공수도연맹은 매년 용인시회장배대회 개최를 비롯해 전국대회 개최 및 출전 등으로 좋은 성적을 내고 있으며, 2020년도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공수도 최초 전국 온라인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또한 회원들에게 마스크, 소독제, 의약품등 방역용품을 지원하였으며, 공수도 도장, 클럽 등 회원 수가 꾸준히 늘어가고 있고 점점 발전해 가고 있는 이른바 미래가 탄탄한 무예단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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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8 [11:10]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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