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광고
편집 2022.01.21 [08:15]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고려사이버대 실용외국어학과, 영어·일본어·중국어 1:1 학습코칭 과목 제공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2/01/08 [08:03]

고려사이버대학교 실용외국어학과(학과장 김주혜)가 외국어 학습을 위한 체계적 커리큘럼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2022학년도부터 1:1 외국어 코칭 과목을 신설해 원어민에게 직접 학습코칭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고려사이버대 실용외국어학과에서는 영어·일본어·중국어를 하나 또는 둘 이상 병행 학습할 수 있다. 원어민과의 회화 및 작문 첨삭 지도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반복 학습과 실무 중심의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교육과정이 제공된다.

2022학년도부터 신설되는 ‘1:1 학습코칭’은 ‘영어회화’, ‘비즈니스 영작문’ 등 개별 지도가 필요한 교과목에 교수진의 학생 맞춤형 코칭을 적용하는 것이다. 사이버대의 일방향적 교육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고려사이버대 실용외국어학과가 재학생 설문과 연구를 통해 개발했다. 재학생들은 개별 연습과 1:1 피드백을 통해 외국어 역량 향상을 극대화할 수 있다.

오프라인 스터디 그룹을 운영해 원어민 튜터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강점이다. 재학생들은 온라인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로 적용해 연습하고 회화 실력을 쌓을 수 있다. 또 전문가·동문 초청 진로 탐색 워크숍과 해외 현지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함양한다.

국내 사이버대 최초로 세 개 언어별 ‘온라인 외국어 진단평가’ 시스템을 개발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재학생들은 본인의 외국어 역량의 강점과 보완점을 파악해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아울러 CUK TESOL, 영어독서지도사, CUK 일본어지도사, CUK 중국어지도사, 어린이외국어지도사(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민간 자격증 취득도 지원한다. 이수 과목 및 조건을 충족해 검정시험에 합격할 경우 실무와 취업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졸업 후에는 일반 기업체, 관광업계, 언론기관,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에서 외국어 전문가로 활동하거나 번역사로 활동할 수 있다. 또 중국문화대, 중국 중경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등 국내외 유수의 대학원으로 진학해 학업을 이어가기도 한다.

고려사이버대 실용외국어학과 김주혜 학과장은 “우리 학과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온라인 진단평가로 시작해 말하기와 쓰기 1:1 학습코칭 수업까지 진행하면서 학생 개인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 인공지능 관련 교과목을 개설해 융합교육을 선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려사이버대학교는 1월 12일까지 2022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학과는 △전기전자공학부(전기공학, 전자공학, 정보통신공학) △기계제어공학부(기계설계공학, 메카트로닉스공학, 열유체·에너지공학) △정보소프트웨어학부(소프트웨어공학과, 정보관리보안학과) △소방안전학부(소방방재공학, 산업안전공학) △디자인학부(시각디자인, 영상디자인, 산업디자인, 모바일디자인) △미래학부(빅데이터전공, 인공지능전공, 미래기술경영전공) △경영학부(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부동산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청소년상담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아동학과) △보건의료학부(보건행정, 보건교육·돌봄, 보건의료AI빅데이터) △인재개발학부(평생교육전공, 직업능력개발전공, LC²코칭전공) △실용어학부(실용외국어학과, 아동영어학과) △한국어·다문화학부(한국어교육전공, 다문화·국제협력전공) △법·경찰학부(법학과, 경찰학과)다. 대학원 과정으로는 △융합정보대학원(데이터사이언스 융합, 비즈니스 인포메틱스 융합, 휴먼사이언스 융합)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고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혹은 고려사이버대 융합정보대학원과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기사입력: 2022/01/08 [08:03]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배너
  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사명 및 제호: 한국무예신문ㅣ등록번호: 서울 아01575ㅣ등록일자: 2011년 4월 7일ㅣ회장·주필: 신성대ㅣ발행인·편집인: 서민성
발행연월일: 2011년 4월 19일ㅣ02071 서울 중랑구 봉화산로 56길 145-1, 5동 1308호ㅣ편집실: 03146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0 수도약국 4층
사업자등록번호: 350-41-00801ㅣTEL 02-3423-3500 FAX 02-6212-3500 ㅣ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004-164645 (한국무예신문)
Copyright ⓒ 2011 한국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서민성ㅣ제보: mooyenews@daum.netㅣ카톡·페이스북:@mooy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