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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사상 무예 유일 공식명칭 『십팔기(十八技)』
조선 국기 명칭에 관한 연구<1>
 
박청정(전통무예연구가) 기사입력  2014/04/02 [21:57]
서설(序說)
 
1980년대 중반에 대학가에서 우리 것 찾기 운동이 일어나면서 이 겨레의 혼보(魂寶)가 담긴 전통무예의 총서인 《무예도보통지(武藝圖譜通志)》의 실기 ‘십팔기(十八技)’가 1907년 조선군이 무장 해제된 이래 정확하게 80년 만에 다시 이 땅에서 되살아났다.
 
우리 역사에서 임진왜란(1592)과 병자호란(1636)이란 전대미문의 참상을 겪으며 이 겨레의 터전과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하여 근 250년의 시기 동안 전승무예와 신식 무기(武技)를 집성하여 조선조 22대 정조의 무치(武治)에 따른 어명(御命)에 의하여《무예도보통지》가 완성되었고 그 실기는 ‘십팔기(十八技)’였다.
 
▲ 경복궁에서 십팔기보존회에 의해 시연되고 있는 <첩종>의 한 장면.     © 한국무예신문

국가에서 정한 최초의 무예, 십팔기(十八技)는 조선의 멸망과 함께 전설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고 그 십팔기의 자리에 일제의 식민화 정책에 의한 겐또(劍道), 가라테(空手道), 쥬도(柔道) 등의 일본 무도(武道)가 차지하게 되었다.
 
해방 이후에는 중국의 화교들에 의하여 전래된 쿵푸(Kung-Fu)와 1991년 중공과 국교가 수립된 이후 국제경기와 중공의 중화문화의 전파 정책에 의하여 우슈(Wu-Shu) 등 중국 무술(武術)이 이 땅에 전래되었다.
 
무예, 무술, 무도의 수련은 국민건강이나 호신의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민족 본연의 무예 정신과 실기를 왜곡하면서 국민들의 정서를 문화적으로 암암리에 잠식하는데 그 심각성이 있다.
 
이에 1987년, 해범(海帆) 김광석(金光錫) 선생이 수양하는 문중의 스승으로부터 전수받아 평생 수양의 방편으로 보존해 온 십팔기를 공개하여 실연하고, 당시 문화재전문위원인 민속학자 심우성(沈雨晟) 선생이 해제하여 《무예도보통지실기해제》본이 도서출판 동문선을 통하여 출간되면서 ‘십팔기(十八技)’가 다시 이 나라에 공포된 것이다.
 
그 이후, 우리 사회에서는 전통무예의 붐이 일어나게 되었고 기존의 일본 무도류와 중국의 무술류가 상업적으로 흥행되는 유행을 타고 해동검도 화랑검도 본국검도 수벽치기 등등의 이름으로 전통무예로 탈바꿈하여 옷을 갈아입기에 급급하였다.
 
더욱이 대한십팔기협회에서는 《무예도보통지》에 입각하여 전통의 무예문화를 바로 알려 주기 위하여 대학가에 결성된 전통무예 십팔기 동아리 학생들에게 무예 십팔기를 지도하였고 여러 가지 시연행사와 공연을 가지게 되었다.
 
동아리 학생지도와 시연과 공연으로 공개된 십팔기(十八技)를 일본과 중국 아류의 무술인들이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가서 십팔기의 흉내를 내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십팔기의 유사단체를 만들어 전통무예라고 거짓 선전을 하면서 무예의 문외한인 공무원을 속이고, 국고의 지원을 받으면서 전통무예의 본연의 정신과 실기를 왜곡하는 것은 물론 조선 왕조 정부에서 규정한 무예의 공식 명칭조차도 왜곡하는 더욱 더 심각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인은 해범(海帆) 선생의 뜻을 따라 평소에 정리하여 둔 자료를 토대로 《무예도보통지주해》본을 쓴 바 있으며 조종의 무예를 왜곡하는 작금에 벌어지고 있는 잘못된 현상을 바로 잡고자 《무예도보통지》의 원문(原文)을 순서대로 들어서 조선에서 정한 국가의 공식무예의 명칭은 ‘십팔기(十八技)’임을 증명해 보이고자 한다.
 
▲ 자료이미지. 어정무예도보통지 서문.     © 한국무예신문

《무예도보통지》의 서문에 기재된 ‘십팔기(十八技)’
 
학자 군주로 널리 알려진 정조 임금의 문집인 《홍재전서(弘齋全書)》제59권 <잡저(雜著), 무예도보서술(武藝圖譜敍述) 1. 연기(緣起)>에 따르면, <어제무예도보통지서>의 문장은 정조 임금이 몸소 직접 지었고[親撰序文] 당시 좌의정이었던 채제공(蔡濟恭)이 대신 필서(筆書)하였다고 되어 있다.
 
이 서문에서는 조선의 무예 십팔기(十八技)가 형성된 역사적인 유래와 사적을 기재하고 있는데 먼저 임진왜란 때 육기(六技)를 담은 《무예제보(武藝諸譜)》와 정조의 생부인 소조(小朝)가 《무예신보(武藝新譜)》를 편찬한 것과 생부인 현륭원(顯隆園)의 유지(遺志)를 계승하여 십팔기(十八技)를 더욱 더 발양(發揚)하며 충직한 군사를 양성하여 국방력의 강화를 도모한다는 등의 찬술 의지와 목적을 명확하게 기술하고 있다.
 
○영조(英祖) 기사년(己巳年, 영조 25년, 1749)에 이르러 소조(小朝)께서 서무(庶務)를 섭정(攝政)하실 때 죽장창 등 십이기(十二技)를 더하여 도보(圖譜)를 만들어서 육기(六技)와 함께 통관(通貫)하여 강습(講習)한 일이 있었다. ○현륭원(顯隆園)의 뜻으로서 십팔기(十八技)의 명칭이 여기에서 시작되었다.
 
及至○先朝己巳○小朝攝理庶務以竹長槍等十二技增爲圖譜俾與六技通貫講習事在○顯隆園志而十八技之名始此

◇《무예도보통지》서문
 
이 문장에 나오는 ‘소조(小朝)’는 대조(大朝)인 영조(英祖)와 대비하는 말이며 15세가 되던 영조 25년(1749)부터 11년 동안 대리청정을 맡았던 장헌세자(莊獻世子)이며 바로 정조 임금의 생부(生父)였던 분이다.
 
왕세자는 어려서부터 매우 영특하였으며 효성과 우애심이 두터웠고, 15세에 청룡도를 휘두르는 장사였으며 활쏘기와 말타기에 능하여 군사방면에 탁월한 소질이 보였고, 유가와 병가의 서적을 두루 읽어 타고난 무인군주(武人君主)로 알려져 있는 분이다.
 
‘서무(庶務)를 섭정(攝政)하실 때 죽장창 등 십이기(十二技)를 더하여 도보(圖譜)를 만들었다’는 것은 대리청정 기간 중인 영조 35년(1759년)에 무관들에게 무예를 상습(常習)시킬 목적으로 《무예신보》를 지어 반포한 것을 말한다.
 
‘십이기(十二技)를 더하여 도보(圖譜)를 만들어서 육기(六技)와 함께 통관(通貫)하여 강습(講習)한 일이 있었다’는 것에서 ‘십팔기(十八技)’가 이미 소조(小朝)의 섭정 당시에 완성되었음을 말해준다. 십이기(十二技)와 육기(六技)가 통관(通貫)되어 ‘십팔기(十八技)’가 된 것이다.
 
여기에서 도보(圖譜)가 바로 《무예신보》이며, 육기(六技)는 왜란 당시에 《무예제보》에 정리되어 당시 군사훈련에 이용되던 기예를 말하고, 강습(講習)의 강(講)은 무관들의 군사교육인 무강(武講)이며, 습(習)은 군졸들의 군사훈련인 이습(肄習)이다.
 
《무예도보통지》의 원전에서 누차에 걸쳐서 강조하고 있지만, 《무예도보통지》는 정조 임금의 생부가 이룩해 놓은 ‘십팔기(十八技)’의 유업(遺業)을 이어받아 더욱 더 발양하고, 앞서 나온 《무예제보》와 《무예신보》를 한 권으로 다시 묶어서 당시의 군사훈련의 표준을 제시하고, 무예의 근원적인 자료에 관하여 더욱 더 완벽성을 기하여 후세를 위하여 보존하는 목적으로 나온 서적이다.
 
전통무예의 상업적인 흥행을 타고 십팔기 단체의 기예를 모방하여 24기 또는 24반 무예라는 단체를 만들어 《무예신보》에서 십팔기가 형성되고 《무예도보통지》에서 24기 또는 24반 무예로 발전하였다고 선전하는 것은 선인들이 신고(辛苦)와 질곡(桎梏)으로 점철된 민족역사의 과정에서 규정(規定)된 민족무예 명칭을 왜곡하는 배덕(背德)의 행위일 뿐만 아니라 민족무예의 정신과 기예를 속여서 팔려는 무예계에서 가장 금기시하는 매기(賣技)행위이며, 누천년 겨레의 무예문화의 명예를 훼손하는 역적(逆賊)의 행위이며, 정명론(正名論)의 관점으로는 하나의 무예에 여러 명칭을 사용하여 사회를 혼란스럽게 하는 배률(背律)의 처신들인 것이다.
 
▲ 경복궁에서 십팔기보존회가 시연을 펼치고 있는 조선시대 궁궐호위군 사열의식 <첩종>의 모습.  © 한국무예신문

‘현륭원(顯隆園)의 뜻으로서 십팔기(十八技)의 명칭이 여기에서 시작되었다’는 한 문장은 우리 무예의 공식적인 명칭이 ‘십팔기’냐? ‘24기’냐?는 더 이상 논할 것도 없는 확고한 문장이다. 이 문장을 읽을 줄 모르니 이런 저런 논란이 오고 가는 것이다.
 
현륭원은 역시 정조 임금의 생부였던 억울하게 돌아가신 장헌세자의 능호(陵號)인데 정조 임금이 굳이 능호를 사용한 것에서 애닮은 어버이에 대한 효심이 보이고 있다. ‘명칭이 여기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은 이 한 명칭이 조선 무예의 공식적인 명칭의 유래를 밝힌 것이다. 현륭원의 뜻으로 시작되어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는 말이다. 십팔기(十八技)에서 24기로 발전되어 명칭에 변화가 있었다면 문장을 이렇게 짓지 않는다.
 
정조 22년(1798)에 이상정(李象鼎)이 편찬한 《병학지남연의》의 주(註)에 ‘병서 가운데의 문자는 일찍이 하나의 글자라도 쉽게 사용하지 않는다[兵中文字 未嘗經下一字也]’라고 하였다. 옛 사람들은 경서(經書)를 짓거나 특히 병서(兵書)나 무학서(武學書)는 정확한 글자로 그 글자가 아니면 쓰지 않는다는 사고로서 서적을 만드는 것이다.
 
《무예도보통지》는 무예전문서적이면서도 병서인데 서적 전체에 있어 마치 집을 지을 때 완벽한 설계를 하고 기반의 받침돌을 놓고 기둥을 세우고 서까래를 설치하고 구들을 놓고 마루 공간을 만드는 등 각자의 역할이 있고 일련의 절차와 순서에 따라 짓듯이 한 문장 한 문장들이 독립되어 벽돌을 세우는 것처럼 이루어져 있다. 편하게 붓이 가는 데로 맡기는 수필문장이 아닌 것이다.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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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4/02 [21:57]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Sabunim Lee 14/04/02 [22:58]
우리의 전통 무술에 대해 생각하게 해 주는 좋은 글! 수정 삭제
쥬스 14/04/02 [23:59]
1. 십팔기(十八技)를 일본과 중국 아류의 무술인들이 -> 현재 십팔기보존회의 십팔기야말로 황주환 - 최상철 - 해범 김광석으로 전수된 한국 소림권의 계보를 잇지 않았던가요? 언제부터 중국무술 하던 사람이 전통무예의 계승자로 둔갑한 건지 모를 일이군요. 수정 삭제
쥬스 14/04/03 [00:01]
2. 십팔기만 보이고 그 옆의 24기는 보이지 않던가요? 肆予繩武儀式典刑又以騎藝等六技復增爲二十四技 수정 삭제
쥬스 14/04/03 [00:01]
3. 현륭원은 역시 정조 임금의 생부였던 억울하게 돌아가신 장헌세자의 능호(陵號)인데 정조 임금이 굳이 능호를 사용한 것에서 애닮은 어버이에 대한 효심이 보이고 있다. -> 능호를 의인화 시킨다니,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립니까. 본문의 顯隆園志는 현륭원의 뜻, 이 아니라 현륭원지라는 책으로 보아야 합니다. 현륭원지는 정조가 아버지의 생애를 정리한 서적으로 현륭원지에도 실려 있다, 라는 해석이 올바른 풀이입니다. 수정 삭제
최박사 14/04/03 [06:51]
아직도 이러한 논쟁이 계속 되네요. 무예도보통지는 전통무예가 아닌 그저 오늘날의 군사교본일. 뿐인데~~~ 중국과 일본의 군사양병 기술을 분석하여 그에 가장 적절하게 대응하기위한 기술을 병사들에게 가르치기 위한 교본이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어요.. 정조대왕이 전통무예를 발굴해서 만들었겠어요? 그당시 화두는 국방이었죠.. 수정 삭제
최박사 14/04/03 [06:55]
그래서 적의 기술을 분석해서 효과적으로 적을 죽이기 위한 기술을 만들고 가르치기 위한 것이 군사 교본이죠..그것을가지고 침소봉대해서 전통무예니 아니니 하면서 해묵은 전통논의를 하는건 무의미합니다.. 어떻게 전통을 만들어 가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무예도보통지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필요합니다.. 오늘날 총검술을가지고 전통무예라 하진 않죠? 수정 삭제
십팔기 14/04/03 [10:59]
한국무예신문을 보면 십팔기에 대해서 많이 나온다. 나는 이해가 되지않은다. 십팔기 중국것 인가요. 아니면 우리나라 무예인가요? 복사본"""""""십팔기(十八技)를 일본과 중국 아류의 무술인들이 -> 현재 십팔기보존회의 십팔기야말로 황주환 - 최상철 - 해범 김광석으로 전수된 한국 소림권의 계보를 잇지 않았던가요? 언제부터 중국무술 하던 사람이 전통무예의 계승자로 둔갑한 건지 모를 일이군요"""""이 내용이 사실인가요..... 야..... 대단합니다. 수정 삭제
한무호 14/04/03 [11:43]
허다히 명명되고 독점적 영역쟁취 기득권을 향유해온 이름들의 진실 그리고 그 이름이 내포외발하는 허와 실에 대한 깊은 성찰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이름아래 깃발을 들고 나팔을 불며 현세적 상술마인드를 긍정이라 외치며 좌충우돌 뛰는 인사들, 이름이 그리 중요한가요? 보다 원론적이고 본질적인 면을 고려하는 세상과 숙려된 인사들이 그리워지는 시대입니다 수정 삭제
한심하다 14/04/03 [12:12]
18기가 어쩌구 이 등신들 18기는 중국전통무예를 필본한거라는거 다 아는데 니만 모르는것 같다 니들같은 인간때문에 우리무인들을 무식하게 보는거다 그리고 한국무예신문 서뭐라더라 이놈 돈 벌이수단으로 잘두해먹는다 애구 이 죽일놈들. 수정 삭제
사수 14/04/03 [13:10]
고수를 찾아서 증보개정판, 한병철 저, 뿔문화사, 2011, p.354-355 에 보면 대한쿵후협회 황주환 회장과 서울팔괘장연구회 팔괘장 6대 전인 한병철 씨의 증언이 나옵니다. 내용은 현재 십팔기보존회의 십팔기는 중국무술이지 전통무술이 아니라는군요. 수정 삭제
한국무에신문 14/04/03 [13:17]
신성대씨가 무에신문에서 쓴"""세계 유일하게 남아 있는 종합병장무예, 조선국기 십팔기""""기사일자: 2013/06/23 [00:15]에 가사 내용에서 독자의견편에서 복사내용입니다.""""십팔기보존회의 무술은 김광석 선생님에서부터 비롯되었고, 김광석 선생님은 대한쿵후협회 황주환 회장의 제자, 최상철 사범에게 배운 걸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언제부터 십팔기보존회의 무술이 전통무술로 둔갑했는지 모를 일이군요"""" 신성대씨는 어떤분인가요? 혹시 잘모르지만 이분이 한국무예신문를 만들었는지요? 십팔기 보존회 우리나라 무예인지....아니면 중국무예인지? 우리 진실해봅시다. 수정 삭제
전통무예 14/04/03 [13:30]
문체부에서는 전통무예진흥법에 따라 전통무예종목을 지정할때는 그 협회의 역사적 과정을 종합해야하고 또 지정에 있어서 재현자 및 창시자가 직접나와서 고증을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 있는 회장님, 총재님들은 자신감있게 나올 것이고 본협회 진실을 왜곡한 단체들은 분명히 단체장이 나오지 않고 꼭 제자나 사범을 보낼것으로 생각 된다, 해서 증명을 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직접 나와야 된다고 생각한다. 어떤일이 있어도 전통무예지정을 하기위해서는 문체부에서 꼭 재현인지, 전승인지. 복원인지, 창시인지, 거짓말치고있는지 문체부에서 꼭꼭꼭 찾아내어서 지정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거짓말을 쳐서 수련생에게 돈을 받았다면 손해배상 및 형사처벌을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전통무술 14/04/03 [16:35]
우리나라에 현재까지 전수되는 전통무술은 국궁, 씨름, 택견 이 셋 밖에 없습니다 ^^ 수정 삭제
무덕 14/04/04 [12:11]
무예도보통지 편찬과정에 무예신보의 18가지종류에서 24기 증보한다고 나와 있는데신성대 자신은 당달봉사인가? 묻고싶다. 18가지에서 정조대왕의 명에 따라 24기로 增技한 것이 무예도보통지다. 무덕을 논하는자가 자신은 왜 말도안되는 다른단체가 18기를 따라 햇다니 이런 말로 남의 단체를 비방하는 자신은 누구인가, 가슴에 손을 얻고 반성하세요. 이 무보의 자료로 인해 명백히 18기는 허구라는것을 입증한 신성대 자신의 결정적 실수다.
더이상 18기는 전통무예로 지정 못받는다. 국기 좋아하네, 국수나 먹고 정신차려라이~~~~~ 수정 삭제
베이비독 14/04/04 [12:48]
박창정 이인간, 가만이 보자보자 하니 인간성에 심각히 문제있네....언제 다른 무예가 18기를 모방했다고 그래??? 양아치들 무예 18기이네~~남을 죽이고 자기만 살고, 수정 삭제
십팔기 14/04/04 [13:29]
김청정씨. """""동아리 학생지도와 시연과 공연으로 공개된 십팔기(十八技)를 일본과 중국 아류의 무술인들이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가서 십팔기의 흉내를 내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십팔기의 유사단체를 만들어 전통무예라고 거짓 선전을 하면서 무예의 문외한인 공무원을 속이고, 국고의 지원을 받으면서 전통무예의 본연의 정신과 실기를 왜곡하는 것""""""" 1. 누가 비디오를 찍었는지 밝히시오.. 2. 공무원을 속였다면 어떤 협회요.. 당신 사기죄로 구속시키세요. 우리세금 입니다. """"" 우리 사회에서는 전통무예의 붐이 일어나게 되었고 기존의 일본 무도류와 중국의 무술류가 상업적으로 흥행되는 유행을 타고 해동검도 화랑검도 본국검도 수벽치기 등등의 이름으로 전통무예로 탈바꿈하여 옷을 갈아입기에 급급하였다. 1. 상업적으로 흥행되는 유행을 타고 해동검도 화랑검도 본국검도 수벽치기 등등 이 름으로 전통무예로 탈바꿈하여 옷을 갈아입기에 급급하였다...그렇다면 우리전통무예가 아닌가요?, 이제서야 잘 알겠습니다. 대단한 협회이군요 """""""전통무예의 상업적인 흥행을 타고 십팔기 단체의 기예를 모방하여 24기 또는 24반 무예라는 단체를 만들어 《무예신보》에서 십팔기가 형성되고 《무예도보통지》에서 24기 또는 24반 무예로 발전하였다고 선전하는 것은 선인들이 신고(辛苦)와 질곡(桎梏)으로 점철된 민족역사의 과정에서 규정(規定)된 민족무예 명칭을 왜곡하는 배덕(背德)의 행위일 뿐만 아니라 민족무예의 정신과 기예를 속여서 팔려는""""" 1. 김청정씨 24기 24반 진짜로 그랬나요? 아아..이런 협회들이 민족무예 명칭을 왜곡하는 배덕(背德)의 행위일 뿐만 아니라 민족무예의 정신과 기예를 속여서 .... 잘 알겠습니다. 새로운 것을 많이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18기 14/04/04 [15:56]
연구한다는 사람이 사기치면 안되죠ㅋ 전통무예십팔기가 아니라 쿵후십팔기죠. 단체 이름에 걸맞게 18스러운 칼럼 ㅋㅋㅋ 수정 삭제
김청정 14/04/07 [20:17]
김청정씨
윗글에 대해서 책임질수 있나요. 십팔기 에서 비디오 찍고 유사단체 만들어 공무원을 속이고 해동검도 화랑검도 본국검도 수벽치기 등등의 이름으로 전통무예로 탈바꿈하여 옷을 갈아입기에 급급했다는 내용 진짜인가요? 십팔기 단체의 기예를 모방하여 24기 또는 24반 무예라는 단체를 만들었다, 이 내용이 김청장씨 사실 인가요? 수정 삭제
십팔기 14/04/07 [20:18]
윗 글에 복사 본 입니다.
고수를 찾아서 증보개정판, 한병철 저, 뿔문화사, 2011, p.354-355 에 보면 대한쿵후협회 황주환 회장과 서울팔괘장연구회 팔괘장 6대 전인 한병철 씨의 증언이 나옵니다. 내용은 현재 십팔기보존회의 십팔기는 중국무술이지 전통무술이 아니라는군요 수정 삭제
무혼 14/04/09 [00:39]
경복궁에서 쿵후 시연하면 조상님들 보기 부끄럽지 않습니까? 스스로 손을 가슴에 얹고 생각해보십시오. 하긴, 뭐 무덕도 무혼도 갖추지 못했으니 거리낄 게 없을지도 모르겠군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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