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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회’ 이미지 먹칠하는 전국특공무술연합회
여수서 개최된 대회 관련 언론취재시 공문 모두 보냈다고 했다가 문제화 되니 이제는 “산하 인준지역 외 공문 발송의무 없다”말해…무예계 “황당하다”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14/08/20 [23:11]
생활체육으로써 특공무술의 보급과 진흥을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해야 할 목적과 사명을 띤 생활체육전국특공무술연합회가 협회의 이해할 수 없는 상식 밖 마인드로 생활체육회에 대한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있다.

지난 19일 한국무예신문을 통해 기사화된 『여수서 열린 생활체육특공무술대회, 도대체 무슨 일이?』와 관련 전국특공무술연합회 사무처장, 사무국장 등 관계자가, 20일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와 기사가 사실과 다르다는 둥 하면서 ‘기사를 내려줬으면 한다’는 완곡한 요청을 해 왔다.

특히 자신이 전국특공무술연합회 박 모 사무국장이라고 밝힌 관계자는 월급 없이 자원봉사하듯 일하고 있다면서 기사 때문에 곤란하다, 기사를 내려줄 것을 거듭 부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회 개최 공문발송 건과 관련해 “산하 인준지역 ‘서울·경기·광주·전북·제주’ 5곳 외 공문 발송의무 없다”는 황당한 말을 했다.

그러면서 그는 상위단체인 생활체육회(종목육성부도 거론 헀음)에서도 종목별 연합회가 대회 등 행사를 할 때는 인준단체위주로 진행하라고 한다고 했다.

만약 그 관계자의 말이 사실이라면, 전국특공무술연합회가 전남 여수시에서 개최한 대회가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자신들의 잘못을 회피하기 위해 본분을 망각한 채 상위단체 생활체육회를 거론하며 언론사를 기망하려는 행태를 보인 것이다.

언론사가 문제점을 지적하며 기사화할 때는 공익성을 갖고 지적하는 것이며 앞으로 더 잘했으면 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는 것이다. 그리고 진정 보도내용이 잘못됐다면 언론중재위원회 등의 제소를 통해 반론보도 또는 정정보도 요청 등을 하면 되는 것이다.

지난 기사와 관련해 민감한 내용이나 여론 등을 감안해 상당부분을 보도화 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 그런 것을 아는 것인지 모르는 것인지 전국특공무술연합회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강구하려하고는 하지 않은 채 순간 면피만 하려고 기사를 내려달라거나 상위단체인 생활체육회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말도 안 되는 해명을 하고 있다.

전국특공무술연합회는 연합회 설립목적이 무엇이며 그 목적사업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과연 알고는 있는가? 그리고 상위 단체인 생활체육회는 문제성 많은 산하단체 언제까지 두둔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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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8/20 [23:11]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특공무술 14/08/21 [02:06]
옳으신 지적입니다. 현재 특공무술은 약12개 사단법인단체가 있습니다. 이렇게 많이 생긴 원인은 선배 협회장님들의 잘못이 크다하겠습니다. 또한 국민생활체육 0000특공무술연합회에 가입하기위하여 거짓으로 동호회를 만들어 서류를 제출하여 인준을 받기도 하였고요! 이에 중앙, 도,시에 이의를 제기하고 민원을 접수하여도 생활체육회 담당자를 알면 무마시키기도 합니다. 수정 삭제
특공무술 14/08/21 [02:07]
가장큰 문제는 실제로는 없는 동호회가 서류상으로만 존재하기 때문에 대회를 해도 선수가 없고 자기협회가 아닌 특공무술대회에는 참가하지 못하게 단체장들이 압력을 행사하고 있기에 그나마 열악한 특공무술이 발전이 되질 않는겁니다. 또한 능력있는 후배가 헌신 봉사하여 어렵게 동호회를 결성하려하면 특정단체가 회장을 맡아야한다며 방해를 일삼으며 나이가 많은 선배만이 수정 삭제
원성준 14/08/21 [02:10]
개인 경호원 필요하심 말씀하십시오ㅋㅋ 요즘 연타 날리십니다!!^^ 홧팅!! 수정 삭제
특공무술 14/08/21 [02:11]
회장을해야 한다는 회괴한 논리로 억지를 부리기도 합니다. 일도 않하고 능력도 없으면서 오로지 자리욕심이 목까지 차있죠! 이번일을 계기로 없는 동호회를 가려내어 인준취소를 해야 마땅합니다. 또한 순수 동호회를 중심으로 구성되어야 하는데 특공무술은 체육관 원생을 동호회원으로 등록해놓습니다. 서류상으로. 원생은 원비를 냅니다. 수정 삭제
특공무술 14/08/21 [02:18]
이렇듯 편법으로 생활체육회에 등록을 합니다. 생활체육회회는 현장에 가서 확인을 하면 금방이라도 알수있을것 입니다. 지금이라도 철저히 조사하여 다시는 이런일이 되풀이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특공무술 14/08/21 [02:22]
참고로 전국특공무술연합회 로고도 모 협회로고와 거의 비슷합니다. 국민생활체육은 일개 개인의 연합회가 아닙니다. 모두 욕심을 버리기 바랍니다. 수정 삭제
특공 14/08/21 [08:35]
문제는 육성부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철저히 조사하여 등록취소하세요, 육성부 지켜보겟습니다. 그리고 해괴한 변명하지 마시고요 인준지역아니면 공문보내지 않는다, 생활체육취지좀 알고 회장하시지요, 생활체육회도 잘못된감독 이 문제되네요,
등록된 종목 전체 재 검정해서 취소할 종목 취소 시켜세요, 국민혈세 낭비하라고 그자리에 앉아있는것 아니지요 수정 삭제
폴리 14/08/21 [11:33]
이렇게 정의로운 생각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만 있으면 정말 무예계는 많은 발전을 할수 있을텐데요~~^^ 특공인 모든분들 이번기회에 잘못된 부분들은 도려내야할것들이 있으면 반드시 힘을 합쳐 도려내야 합니다.그래야 못된행동들 하지 안죠~~
잘못된것을 알면서도 모르는척, 안한척,카멜레온같은척,척,척.. 부끄러운줄 아셔야죠~~
기자님 그리고 모든 특공인분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화이팅!! 수정 삭제
특공인 14/08/21 [19:00]
어떤 무술 협회든지 동호회는 체육관 위주로 돼어 있습니다.얼굴 보이지 않는다 하여 이렇듯 도배하는것은 바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사실만을 말하시기를 바람니다.특공무술님 !!! 수정 삭제
특공무술 14/08/21 [21:25]
특공인님은 생활체육을 잘 모르시나봅니다.생활체육은 순수 동호회원으로 구성되므로 체육관위주로 가입되어있다고 말씀하시면 스스로 편법을 인정하는것이지요.전 특공무술을 현재 업으로 하고있는 사람입니다.000특공무술연합회에 관계자이기도 합니다.연합회 등록 과정과 인준후에도 스승이,선배가,후배가 돌아가며 0청과 생활체육회에 민원을 집어넣기도 수차례를 하였고요!그럼에도 불구하고 화합하기 위해 어느협회도 마다하지 않고 수차례 일일이 찾아가서 같이 대회에 참여해달라고 설득도 해보고요!아마 할수 있는건 뭐든 다해 본것 같아요!그래도 참여 안합디다.전 없는 사실을 누구들처럼 얘기하지 않습니다.제가 누굴 폄하하기 위함이 아니라 이번일을 계기로 특공무술이 환골탈태하여 발전하길 바라는 겁니다.그리고 위 내용은 모두 사실만을 말하고 있습니다. 수정 삭제
무술 14/08/22 [12:24]
국민생활체육회는 자체 산하 '종목별연합회'를 전수조사해야 한다.체육관이나 도장운영이 이루어지고 있는 단체들이 실제적으로 동호회가 운영되고 있는지 아니면 체육관에 소속된 인원들로 구성되어 서류상으로만존재하고 있는지 모니터링 하고 감사를 해야 할 것이다.실제적으로 무술종목은 거의 100% 동호회 운영은 없을 것으로 봐도 무방할 것이다.국민생활체육회는 자정의지가 없는 것이다.누가 봐도 뻔한 행태를 그냥 관망하고 있다.국민생활체육회는 전반적 현황조사를 통하여 현 실태를 파악하여 동호인들에게 공개지원금으로만 이루어진 예산을 헛되이 쓰지 않도록 해야 한다! 수정 삭제
특공 14/08/29 [15:20]
무예신문 에서 표현하는 특공무예 는 뭡니까? 특공무예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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