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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합기도가 전 세계를 무대로 새로운 중흥의 시기를 맞이하기를
[신년사] 오세림 (사)대한합기도협회 총재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15/01/01 [00:49]
▲ 오세림 대한합기도협회 총재   © 한국무예신문
합기도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5년 을미년(乙未年)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합기도 가족 여러분 한 분 한 분 모두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이 밝아오는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합기도 수련의 궁극적 목적은 우리 자신은 물론, 우리가 속해있는 사회의 모든 사람들이 보다 아름답고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함에 있습니다.
 
따라서 올 을미년 한해는, 합기도를 수련하는 우리들 모두가 백련천마(百鍊千磨)의 땀과 인내로서 숙성된 인성(人性)을 바탕으로, 우리 스스로가 타(他)의 모범이 될 수 있는 절제되고 품격 있는 무예인(武藝人)으로서  거듭 날 수 있는 한해가 될 수 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나아가 올해는 우리 합기도가 정통 무예로서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를 무대로 새로운 중흥의 시기를 맞이할 수 있는 보람되고 뜻 깊은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우리 합기도인 모두가 오직 “합기도”라는 세 글자의 커다란 이름 아래 굳게 뭉치고 마음을 합쳐, 각자의 위치에서 주어진 역할을 다하며, 또한 그 결실의 기쁨을 모두 다 함께 나눌 수 있는 시작의 새로운 해가 될 수 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을미년, 새해, 우리 합기도가 정통 무예로서, 또 이를 수련하는 우리 모두에게 축복이 넘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뜻을 모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을미년 새해 아침
 
(사)대한합기도협회 총재 오 세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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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1/01 [00:49]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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