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광고
태권도   합기도   검도   국술원   특공무예   전통무예   격투기   주짓수   도장뉴스   기타
편집 2018.10.19 [19:04]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섹션이미지
태권도
합기도
검도
국술원
특공무예
전통무예
격투기
주짓수
도장뉴스
기타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HOME > 무예일반 > 특공무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특공 최초 통합단체 탄생…대한특공무술총연합회 “뭉쳐야 살죠!”
4월 4일, 특공무술세계연맹·특공무술총연합회 통합…“초대총재 서승재, 초대회장 이원배”
 
서대호 기자 기사입력  2015/04/06 [21:48]
▲ 두 특공무술 단체통합을 이뤄낸 위원 및 실무진들.     © 한국무예신문

‘사단법인 특공무술세계연맹(회장 이원배)’과 ‘사단법인 특공무술총연합회(회장 서승재)’의 법인 통합식이 지난 4월 4일(토) 이천 청암농원(특공무술세계연맹 연수원)에서 양 측 통합추진위원과 실무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015년 1월 회원인 관장이 중심이 되는 단체를 만들겠다고 다짐한 사단법인 특공무술세계연맹(법인설립 2008년)과 사단법인 특공무술총연합회(법인설립 2006년)가 새롭게 도약을 다짐하며 ‘대한특공무술총연합회(초대총재 서승재, 초대회장 이원배)’라는 명칭으로 20여명의 임원들이 참석하여 통합식을 치른 것이다.
 
현재 확인된 특공무술 법인단체는 경찰청 가산점 인정단체인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대한특공무술협회, 대한호국특공무술총연합회, 대한특공무술연맹 4개 단체를 비롯하여 14개 단체정도가 활동 중에 있다.
 
특공무술 단체 통합 논의는 여러 차례 있어 왔다. 지난 2010년도에 몇몇 단체장이 모여 통합(연합)에 대한 의견을 나눈 바 있고 가칭으로 단체 명칭을 정하고 초대회장으로 김창선(사단법인 세계특공무술협회)회장을 추대하여 일을 추진하고자 하였던 적이 있었다. 그렇지만 오래 못가고 흐지부지되었다.
 
이때의 특공무술 단체연합은 당시 국제특공무술연합회가 최초로 ‘경찰청 가산점’ 인정 무도단체로 선정되었던 사항과 더불어 박노원 회장이 추진한 ‘국민생활체육 전국특공무술연합회’가 전국 종목별 인정단체로 활동하였던 것과 무관하지 않았다.
 
또한, 국제특공무술연합회 박노원 회장과 특공무술총연합회 서승재 회장간에 통합 논의가 2011년도 초반에 추진되었으나 그 역시 흐지부지하다 결국 없던 일이 되고 말았다.
 
이번 2개 법인의 통합 추진은 지난 2015년 1월에 특공무술세계연맹 임원이 서승재 회장이 있는 전북 익산으로 직접 내려가 세계연맹의 운영방침에 대해 설명하고 통합을 제시하였고 이후 양 단체의 관장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통합추진위원회’에서 결정된 바로 통합이 이뤄지게 된 것이다.
 
이원배 초대 회장은 통합식 인사말을 통해 “특공무술이라는 것은 어느 개인의 것이 아니며 ‘대한특공무술총연합회’라는 단체 역시 회장이나 어느 누군가가 마음대로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사단법인특공무술세계연맹 시무식 때 다짐했던 2년 임기를 다시 한번 강조하고 “모든 직책에 임기를 두어 모두에게 골고루 기회가 주어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승재 초대 총재도 이어 일선 특공무술 단체들의 운영방식에 아쉬움을 말하며 “시작하는 단계에 상징적으로 자리를 맡았지만 임기되는 동안 최선을 다하고 임기를 마치면 다음 사람들이 일할 수 있도록 기존의 자리에서 물러날 것”을  다짐하였다.
 
이날 대한특공무술총연합회는 주요 임원진과 사무국 인원을 확정, 임명식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였다.
 
한편, 이번 두 단체간의 통합 과정에서 다른 특공무술 단체 임원이 통합을 방해하려는 듯 특정인사에 대한 회유공작을 펼쳐 통합 관계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에 통합된 대한특공무술총연합회가 발표한 주요 임원 및 사무국은 아래와 같다.
 
총재 서승재
회장 이원배
부회장 김원갑, 최종식, 조성철
총사 탁주영, 허진석
사무총장 곽율만
사무국장 서대호


배너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5/04/06 [21:48]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관련기사목록
[특공무예] 경기도특공무술연합회, ‘경기도특공무술중앙회’로 명칭 변경 서대호 기자 2016/06/03/
[특공무예] 특공무술의 새로운 역사 찾기 시작되나 서대호 기자 2016/05/11/
[특공무예] 생활체육 특공무술, ‘클럽수준’ 대회 언제 탈피? 서대호 기자 2015/11/10/
[특공무예] 제5회 성남시생활체육회장배 특공무술 대회 개최 서대호 기자 2015/10/23/
[특공무예] 경기도특공무술연합회, '조직발전'위한 실무자 회의 및 지도자 강습 실시 서대호 기자 2015/10/07/
[특공무예] 생활체육전국특공무술연합회, 이젠 정상화 되려나? 서대호 기자 2015/06/29/
[특공무예] 특공 최초 통합단체 탄생…대한특공무술총연합회 “뭉쳐야 살죠!” 서대호 기자 2015/04/06/
[특공무예] 특공무술인들 “이젠 무주 태권도원 부럽지 않아요!” 서대호 기자 2015/02/11/
[특공무예] 특공무술세계연맹 시무식 개최…“회원 중심 단체 다짐” 서대호 기자 2015/01/13/
[특공무예] 특공무술 박노원 회장 독단적 회원 제명에 뿔난 관장들…도대체 무슨 일이? 한국무예신문 2014/10/17/
[특공무예] ‘생활체육회’ 이미지 먹칠하는 전국특공무술연합회 한국무예신문 2014/08/20/
[특공무예] 여수서 열린 생활체육특공무술대회, 도대체 무슨 일이? 한국무예신문 2014/08/19/
[특공무예] 이천시장기 특공무술대회 성료 서대호 기자 2014/04/15/
[특공무예] “어르신들 근력강화에는 특공이완체조가 최고죠!” 서대호 기자 2014/02/03/
[특공무예] 성남특공무술연합회, 타의 모범 활동 뒤엔 도대체 뭐? 서대호 기자 2013/10/23/
[특공무예] 특공무예인들의 큰 잔치 전국호국무예대축전 개최 서대호 기자 2013/07/20/
[특공무예] 문체부·생활체육회, ‘특공무술 창시자’ 알고 공인했나? 김혜준 기자 2013/07/13/
[특공무예] 설레고 가슴 벅찬 독도경비대와의 인연(因緣) 서대호 기자 2013/06/27/
[특공무예] 제7회 국민생활체육 성남시장기 특공무예 대회 서대호 기자 2013/03/29/
[특공무예] 2012 성남시특공무예연합회 송년의 밤 서대호 기자 2012/12/22/
배너
배너
배너
최근 인기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사명 및 제호: 한국무예신문ㅣ등록번호: 서울 아01575ㅣ등록일자: 2011년 4월 7일ㅣ주필: 신성대ㅣ발행인·편집인: 박형미
발행연월일: 2011년 4월 19일ㅣ02026 서울 중랑구 봉화산로 56길 145-1, 5동 1308호ㅣ편집실: 03146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0 수도약국 4층
사업자등록번호: 206-28-85620ㅣTEL 02-3423-3500 FAX 02-6212-3500 ㅣ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501-883162 (한국무예신문)
Copyright ⓒ 2011 한국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형미ㅣ제보: mooyenews@daum.netㅣ카톡·페이스북:@mooy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