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광고
신성대   이경명   김정록   김혁출   고성규   김용철   이호철   이지성   이송학   이창후   기고   역사산책   무협소설   무예이야기   축사
편집 2018.04.23 [12:03]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섹션이미지
신성대
이경명
김정록
김혁출
고성규
김용철
이호철
이지성
이송학
이창후
기고
역사산책
무협소설
무예이야기
축사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HOME > 칼럼 > 축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2의 한류 중심에 K-Martial 합기도 자리하도록 역량 결집을
[신년사] 오세림 대한합기도협회 총재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16/01/01 [00:41]
▲ 오세림 대한합기도협회 총재     ⓒ 한국무예신문
합기도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힘차게 솟아오른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합기도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더불어 합기도가 올바로 정립되고 보다 확산되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합기도는 우리 고유의 정통무예로서 그 수련의 궁극적 목적은 자기 자신의 건강과 호신은 물론, 우리가 속해있는 사회의 모든 사람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함에 있습니다.
 
존경하는 합기도 가족 여러분!
 
옛 신라 화랑의 호국무예로서 찬란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지닌 합기도의 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합기도를 수련하는 우리들 모두가 혼연일체로 백련천마(百鍊千磨)의 땀과 인내로 숙성된 인성(人性)을 중시하면서 타(他)의 모범이 될 수 있는 절제되고 품격(品格) 있는 무예인으로 거듭 날 수 있는 한해가 될 수 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더불어 새해에는 합기도가 전세계에 보급이 더욱 이뤄져 소통과 화합, 인내와 절제 등을 강조하는 합기도의 정신을 바탕으로 제2의 한류 중심에 K-Martial 합기도가 자리할 수 있도록 합기도인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하는 자세를 갖도록 노력하는 한해가 되어야하겠습니다.
 
친애하는 합기도 가족 여러분!
 
문화적 자산으로서 합기도의 가치(價値)는 해마다 수많은 외국합기도인이 종주국 대한민국을 찾고 있는 데서 충분히 입증되고 있으며, 이제는 새로운 중흥의 시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우리 합기도인들의 역량을 결집시켜 그 힘을 합기도 발전과 더불어 어려움에 처한 우리 사회를 바로 일으켜 세우는 데 쏟아야할 시점입니다.
 
그것이 곧 호국무예 합기도, 공익무예 합기도로서 책임을 다하는 우리 합기도인의 역할인 것입니다.
 
합기도인 모두가 오직 “합기도”라는 세 글자의 커다란 이름 아래 굳게 뭉치고 마음을 합쳐, 각자의 위치에서 주어진 역할을 다한 결실이 사회적 공헌으로 나타날 때 그 기쁨은 배가 될 것입니다.
 
합기도지도자 및 수련생,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 더불어 우리 문화유산 합기도의 가치가 세계 속에서 더욱 빛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새해 아침
 
(사)대한합기도협회 총재 오 세 림


배너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6/01/01 [00:41]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이관영 16/01/01 [16:08]
오세림 총재님. 건강하세요 수정 삭제
고재춘 16/01/01 [16:08]
千洋雲集 (천양운집)2016년에는, 천 가지의 좋은 일들이 구름처럼 머물며 항상 함께하여 몸도 건강하고, 하는 일도 번창하여, 가정도 사업장도 평안함에 우리 모두 기쁨을 함께 나누었으면 하고 소망하면서,....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신년사] 대한태권도협회가 다시 힘차게 비상(飛翔)하는 무술년(戊戌年)이 되기를 편집부 2018/01/04/
[신년사] 장애인태권도에 대한 관심과 성원이 절실히 필요한 때 편집부 2018/01/01/
[신년사] 태권도 진흥과 확산 그리고 태권도원 발전 등 산적한 과제들을 내실 있게 추진해 갈 것 편집부 2018/01/01/
[신년사] 의혹을 모두 털고 새로이 무술년(戊戌年)을 힘차게 나아갈 것 편집부 2018/01/01/
[신년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 편집부 2018/01/01/
[신년사] 지구촌 태권도 가족 구심점인 국기원 본의 역에 최선 다할 것 편집부 2018/01/01/
[신년사] 태권도 발전 위한 국가적 사업 확대하고, 추진 역량 집중할 것 편집부 2018/01/01/
[신년사] 한국무예산업 성공 및 도약, 곧 국위선양의 길 한국무예신문 2016/01/01/
[신년사] 새해에는 택견 대중화와 세계화 더욱 진력해야 한국무예신문 2016/01/01/
[신년사] 제2의 한류 중심에 K-Martial 합기도 자리하도록 역량 결집을 한국무예신문 2016/01/01/
[신년사] 밝아오는 새해, 태권도의 번영과 함께 하길 한국무예신문 2016/01/01/
[신년사] 2016년은 ‘하나의 태권도, 하나의 세계’(One Taekwondo, One World) 한국무예신문 2016/01/01/
[신년사] 새해에도 태권도 미래 밝히는 희망이자 등불되기 위해 최선을 한국무예신문 2016/01/01/
[신년사] 장애인체육이 국민체육으로 거듭나는 2016년 기대 한국무예신문 2016/01/01/
[신년사] 건강한 100세 시대는 스포츠 복지정책에서 시작 한국무예신문 2016/01/01/
[신년사] 새해, 한국체육 새로운 100년 열어갈 선진체육조직 설계 중요 한국무예신문 2016/01/01/
[신년사] 새해 한국무예 힘찬 도약과 발전 위해 함께하시길 한국무예신문 2016/01/01/
[신년사] 병신년(丙申年) 대한민국, 추락이냐 도약이냐 갈림길에 서다! 한국무예신문 2016/01/01/
[신년사] 새해에는 우리의 진정한 보물 전통무예와 그 정신 널리 보급되길 한국무예신문 2015/01/01/
[신년사] 새해에는 합기도가 전 세계를 무대로 새로운 중흥의 시기를 맞이하기를 한국무예신문 2015/01/01/
배너
배너
배너
최근 인기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사명 및 제호: 한국무예신문ㅣ등록번호: 서울 아01575ㅣ등록일자: 2011년 4월 7일ㅣ주필: 신성대ㅣ발행인·편집인: 박형미
발행연월일: 2011년 4월 19일ㅣ02026 서울 중랑구 봉화산로 56길 145-1, 5동 1308호ㅣ편집실: 03146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0 수도약국 4층
사업자등록번호: 206-28-85620ㅣTEL 02-3423-3500 FAX 02-6212-3500 ㅣ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501-883162 (한국무예신문)
Copyright ⓒ 2011 한국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형미ㅣ제보: mooyenews@daum.netㅣ카톡·페이스북:@mooy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