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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닿지 않는 신개념 페이스커버…나루, ‘UV 쉴드 페이스커버 S1’ 출시

입체 구조로 피부와 공간 확보…땀·열기 배출 탁월, 피부 트러블 방지
기존 모자에 손쉽게 부착 가능해 스타일링 자유도 높여…자외선·날벌레 차단 기능도

한국무예신문 | 기사입력 2025/10/02 [09:54]

얼굴에 닿지 않는 신개념 페이스커버…나루, ‘UV 쉴드 페이스커버 S1’ 출시

입체 구조로 피부와 공간 확보…땀·열기 배출 탁월, 피부 트러블 방지
기존 모자에 손쉽게 부착 가능해 스타일링 자유도 높여…자외선·날벌레 차단 기능도

한국무예신문 | 입력 : 2025/10/02 [09:54]


자외선과 날벌레는 피하고 싶지만, 답답함과 화장 지워짐,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 때문에 마스크 착용을 꺼렸던 야외 활동가들을 위한 신개념 페이스커버가 출시됐다. 스포츠 마스크 전문 브랜드 나루(나루씨이엠)는 얼굴에 직접 닿지 않는 혁신적인 구조의 신제품 ‘나루 UV 쉴드 페이스커버 S1’을 선보였다.

 

‘나루 S1’의 가장 큰 특징은 얼굴에 직접 닿지 않는 입체적 구조다. 얼굴과 원단 사이에 공간이 확보되어, 장시간 착용해도 땀과 열기가 차지 않고 원활하게 배출된다. 이는 마스크 특유의 답답함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피부에 직접 닿지 않아 화장이 지워지거나 피부 자극으로 인한 트러블이 발생하는 문제까지 해결했다.

 

또한, 기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레이어를 분리 설계했다. 입 부분은 얇은 원단을 사용해 호흡이 편안하도록 했고, 자외선 노출이 많은 뺨과 목 부분은 원단을 두껍게 하여 차단 효과를 높였다. 이를 통해 활동량이 많은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쾌적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스타일링의 자유도를 높인 점도 주목할 만하다. 기존의 일체형 제품과 달리, ‘나루 S1’은 사용자가 가진 어떤 모자에도 손쉽게 고정해 착용할 수 있다. 캡모자, 선바이저 등 챙이 있는 모자라면 무엇이든 결합이 가능해, 기능성은 원하지만 제한적인 스타일 때문에 사용을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다.

 

나루 관계자는 “실사용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야외 활동의 근본적인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했다”며, “소비자의 일상과 삶 전반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2025년 하반기와 2026년 상반기에도 새로운 제품들이 계속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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