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극장가, 돌비로 즐긴다…‘아바타: 물의 길’ 재개봉 등 4편 추천돌비 시네마 5년간 최고 흥행작 ‘아바타: 물의 길’ 재개봉…제이슨 스타뎀 신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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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돌비 시네마 개봉작 포스터. 왼쪽부터 ‘아바타: 물의 길’, ‘워킹맨’,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8번 출구’ © 한국무예신문 |
최장 열흘간의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가 프리미엄 영상 기술 ‘돌비 비전’과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로 차별화된 영화 경험을 선사할 10월 개봉작 네 편을 추천했다.
가장 주목받는 작품은 지난 1일 재개봉한 ‘아바타: 물의 길’이다. 이 영화는 2020년 7월 국내 돌비 시네마가 개관한 이래 5년간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최고 흥행작으로, 최첨단 기술로 구현된 판도라 행성의 신비로운 수중 세계를 돌비 비전의 생생한 영상미와 돌비 애트모스의 다이내믹한 사운드로 다시 한번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다.
같은 날 개봉한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액션 영화 ‘워킹맨’은 그의 특기인 리얼 액션을 돌비 애트모스의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로 구현해 짜릿함을 더한다. 인기 만화 ‘체인소 맨’의 첫 공식 극장판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역시 1일 개봉, 원작 특유의 강렬한 액션과 색감을 돌비 비전으로 화려하게 그려낸다.
오는 22일에는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190만 회를 기록한 동명 게임 원작의 실사 영화 ‘8번 출구’가 개봉한다. 무한루프 지하도라는 일상적 공간이 주는 공포를 돌비 애트모스의 정교한 사운드로 극대화해 섬뜩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돌비 시네마는 메가박스 코엑스점, 대구신세계점 등 전국 8개 지점에서 운영 중이며, 돌비의 차세대 통합 솔루션을 적용한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도 3개 지점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