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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 청소년 무예인 ‘열전’…특공무술 대축전, 수지 충효예 도장 ‘최강’
지난 8월 30일 특공무술 발상지 이천서 개최…종합우승팀에 문체부장관상 수여
올해 첫 안전관리 비용 후원…스포츠안전재단 요원 15명 투입 ‘안전 강화’
 
서대호 기자 기사입력  2025/10/16 [17:26]

▲ 제19회 전국 청소년 특공무술 대축전 개회식 장면  © 한국무예신문

 

대한민국 고유의 국방무술인 특공무술을 수련하는 청소년들의 축제, ‘제19회 전국 청소년 호국무예 특공무술 대축전’이 지난 8월 30일 경기도 이천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대한호국특공무술연맹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치열한 경쟁 끝에, 수지 충효예 도장(관장 인태훈)이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우승기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 정찬영 대회장 : 선수선서 후 기념촬영  © 한국무예신문


특히 올해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안전관리 비용을 처음으로 후원받아, 스포츠안전재단 소속 안전관리 요원 15명이 현장에 배치되는 등 참가자들의 안전을 대폭 강화해 눈길을 끌었다.

 

정찬영 대회장은 “1978년 특수전사령부에서 만들어진 특공무술이 대한민국 청소년의 심신 단련에 큰 도움이 되고 있음에 뿌듯함을 느낀다”며 일선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 시범공연  © 한국무예신문


특공무술의 발상지인 이천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된 길희태 이천시특공무술중앙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진정한 국방무술인 특공무술 전국대회를 이천에서 치르게 되어 무한한 기쁨을 느낀다”며, “이천시에서 특공무술이 더욱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선수들은 특공무술 고유의 기술인 맨손형, 겨루기, 월장 찍어차기, 멀리낙법 등 실전적인 종목에서 정정당당하게 기량을 겨루며 관객들에게 특공무술의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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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10/16 [17:26]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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