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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명 주한 외국인의 태권도 축제…‘2025 외국인 경연축제’ 25일 국기원서 개최
주한 미군·유학생 등 800명 참가…겨루기·격파 등 5개 종목 기량 겨뤄
떡메치기·활쏘기 등 K-문화 체험 부스도 운영…국기원 시범단 축하공연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5/10/23 [16:44]

▲ 800명 주한 외국인의 ‘금빛 발차기’…25일, 국기원서 태권도 축제 열린다


주한 미군, 유학생, 근로자 등 국내 거주 외국인 800여 명이 참가하는 ‘2025 외국인 태권도 경연축제’가 오는 10월 25일(토) 국기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는 이번 경연축제는 강남구청(청장 조성명)이 주최하고, 국기원(원장 윤웅석)과 주한외국인태권도문화협회(회장 김문옥)가 공동 주관하며, 신한은행이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고유 무예인 태권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가 간 문화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800여 명의 참가자들은 겨루기, 품새, 스피드발차기, 손날격파, 높이뛰어차기 등 5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우정을 다질 예정이다.

▲ 800명 주한 외국인의 ‘금빛 발차기’…25일, 국기원서 태권도 축제 열린다


경연뿐만 아니라 국기원 주변에는 떡메치기, 널뛰기, 활쏘기, 제기차기 등 다채로운 K-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

 

개회식에는 경연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윤웅석 국기원장, 조성명 강남구청장을 비롯해 주한 에스토니아, 가봉, 네덜란드, 슬로베니아, 우루과이 대사 등 주요 내빈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국기원은 ‘주한 외국인 태권도 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주한 미군 26개소 등 총 49개 교육장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태권도 교육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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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10/23 [16:44]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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