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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가을 하늘 달군 세계 기마무예…‘코리아 마상무예 챔피언십’ 성료
24일부터 3일간 개최…기사·기창·마차 경기 등 다채로운 종목 펼쳐져
석장균 회장 “내년 10주년, 종목·국가 확대해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것”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5/10/29 [13:54]

▲ 고령 가을 하늘 달군 세계 기마무예…‘코리아 마상무예 챔피언십’ 성료  © 한국무예신문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의 가을 하늘 아래, 세계 기마무예의 열기가 뜨겁게 타올랐다. ‘2025 코리아마상무예챔피언십’(제9회 대가야국제기사대회 및 제7회 대가야스포츠마차대회)이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성대하게 개최되어, 세계 8개국 선수들과 관람객들의 열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이남철 고령군수,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노성환 경북도의원 등 주요 내빈과 각국 팀 대표, 국내 무예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제의 위상을 빛냈다.

▲ 고령 가을 하늘 달군 세계 기마무예…‘코리아 마상무예 챔피언십’ 성료  © 한국무예신문

 

세계 8개국 130명의 국내외 선수가 출전한 이번 대회는 500여 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아 선수들의 숨 막히는 순간을 함께했다. 참가 선수들은 Horseback Archery(기사), 기창 경기, 마차 경기, 승마 경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경기장 곳곳에서는 환호가 터져 나왔으며, 세계 기수들의 화려한 스피드와 전통 기술이 어우러져 ‘고령의 가을을 가장 뜨겁게 달군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전통 마상무예의 계승은 물론 현대 스포츠로서의 확장, 그리고 국제 교류를 동시에 실현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남겼다. 또한, 고령이 ‘세계 기마무예의 중심 도시’로 성장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 고령 가을 하늘 달군 세계 기마무예…‘코리아 마상무예 챔피언십’ 성료  © 한국무예신문


(사)한국마상무예협회 석장균 회장은 “2025년의 성과를 발판으로 삼아, 내년 2026년에는 대회 10주년을 맞는다”며, “종목 확대, 국가 참여 확대, 그리고 문화·관광 콘텐츠 결합을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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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10/29 [13:54]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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