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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웅석 제18대 국기원장 취임…“심사·연수 두 축으로 국기원 재정립”
6일 국기원 중앙수련장서 500여 명 참석…이동섭 전 원장 “제2건립 꿈 돕겠다”
윤 원장, “신상필벌 조직문화 조성…일하는 기쁨 있는 국기원 만들 것”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5/11/06 [17:05]

▲ 윤웅석 국기원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한국무예신문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6일(목) 오전 11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제17·18대 국기원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해외 지부장 등 태권도계, 체육계, 학계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해 이동섭 전 원장의 이임과 윤웅석 신임 원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지난 2021년부터 국기원을 이끌어 온 이동섭 전 원장은 이임사를 통해 “멀리서 오신 태권도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여기 계신 분들이 똘똘 뭉쳐 윤웅석 원장님을 도와드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국기원장으로 활동하며 이루지 못한 '국기원 제2건립'의 꿈이 있다”며, “그 꿈을 위해 윤웅석 원장님과 논의하며 밖에서도 국기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 윤웅석 국기원장이 이동섭 전 국기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무예신문


제18대 원장으로 취임한 윤웅석 신임 원장은 취임사에서 “이 중대한 소임을 맡겨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이제 국기원은 ‘심사와 연수’라는 두 개의 축으로 재정립되어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 원장은 또한 조직 혁신을 강력히 예고했다. 그는 “국기원의 변화는 원장의 의지로만 이뤄질 수 없으며, 임직원 모두가 ‘원팀’으로 움직일 때 비로소 강해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상필벌을 기조로 모든 직원이 타성에 젖지 않고 역량을 발휘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 일하는 기쁨이 있는 국기원을 만들어 태권도의 중심으로 우뚝 서겠다”고 다짐했다.

▲ 11월 6일(목) 오전 11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린 ‘제17·18대 국기원장 이·취임식’ 모습.  © 한국무예신문


이날 행사에서는 윤웅석 원장이 이동섭 전 원장과 이임 이사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2025년 10월 17일부터 임기가 시작된 신임 이사들에게 선임패를 수여했다. 또한, 양진방 회장, 김중헌 이사장 등의 축사와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한편, 국기원은 윤웅석 원장의 6대 주요과업인 ▲도장 지원 ▲임직원 원팀 ▲교육 혁신 ▲심사제도 개정 ▲세계태권도한마당 변모 ▲세계화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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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11/06 [17:05]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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