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는 11월 16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YTN에서 방영되는 ‘세대를 잇는 발차기, 태권도’ 다큐멘터리 타이틀. © 한국무예신문
|
태권도의 효능과 K-스포츠로서의 가치를 과학적으로 조명하는 YTN 다큐멘터리 ‘세대를 잇는 발차기, 태권도’가 오는 11월 16일(일) 첫 방송된다.
국기원(원장 윤웅석)은 태권도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수련층 확대와 일선 도장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다큐멘터리 제작을 지원했다.
|
▲ YTN 다큐멘터리 ‘세대를 잇는 발차기, 태권도’ 1부에 나오는 장면. © 한국무예신문
|
‘세대를 잇는 발차기, 태권도’는 “아이들만 하는 운동, 발차기만 하는 무예” 등 태권도를 향한 고정관념을 깨고, 그 가치와 미래 확장성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방송은 오는 11월 16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YTN에서 총 3부작(▲1부: 당신이 몰랐던 태권도의 힘 ▲2부: 우리는 오늘도 도장에 간다 ▲3부: 저속노화,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으로 방영된다.
16일 방송되는 1부에서는 국기원을 배경으로 해외 수련생들의 심사 과정, 태권도를 통한 인성 교육 효과 및 ADHD 치료 사례 등 태권도의 다채로운 모습을 조명한다. 이어지는 2부와 3부에서는 국내외 연구 논문과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태권도의 신체적, 정신적 효과를 입증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로서의 가치를 세밀하게 분석할 예정이다.
|
▲ YTN 다큐멘터리 ‘세대를 잇는 발차기, 태권도’ 1부에 나오는 장면. © 한국무예신문
|
윤웅석 국기원장은 “다큐멘터리를 통해 대중들이 태권도에 더 큰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방송 프로그램 지원뿐만 아니라 일선 태권도장에 현실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기원은 방송 종료 후에도 공식 유튜브 채널에 다큐멘터리 영상을 게시해 대중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