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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 명 태권도인 ‘품새 열전’…‘2025 서울 프레지던트컵’ 성료
지난 16일 연세대 체육관서…이집트·베트남 등 해외 선수단 참가해 눈길
박찬우 대회장 “품새·태권체조 집중해 내실 강화…최고의 무대 선사”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5/11/20 [10:58]

▲ 국내 대회를 넘어 국제 교류의 장으로…‘서울 프레지던트컵’ 연세대서 개최  © 한국무예신문


세계태권도시범연맹(회장 이동완)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서울시체육회가 후원한 ‘2025 서울 프레지던트컵 전국태권도품새대회’가 지난 11월 16일(일) 서울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부터 성인부까지 약 1,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품새 개인전, 페어전, 단체전, 태권체조 등 다양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국내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이집트, 베트남, 예맨, 태국 등 해외 선수단이 대거 참가해 국제 대회를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 국내 대회를 넘어 국제 교류의 장으로…‘서울 프레지던트컵’ 연세대서 개최  © 한국무예신문


박찬우 대회장은 “작년에는 시범 경연 대회로 출발했지만, 올해부터는 품새 및 태권체조 전문 대회로 탈바꿈해 경기를 치렀다”며, “화려한 경기장 무대와 수준 높은 시상품을 준비하는 등 선수들을 위해 많은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더 좋은 대회, 더 멋진 대회로 성장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회에 참가한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생활체육 대회지만 경기장 시설과 운영이 국제대회 수준이라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다”며, “시상품의 품질도 높아 부모로서 매우 만족스러운 대회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시상식 장면  © 한국무예신문

 

한편, 연맹은 내년에는 더 많은 대회를 기획하고 있으며, 태권도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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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11/20 [10:58]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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