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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로 건강과 활력 충전…태권도진흥재단, ‘희망나눔 캠프’ 개최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전주글로벌시민학교 선정…1박 2일간 힐링태권체조 및 무주 탐방
김중헌 이사장 “어르신 건강 증진과 청소년 심신 발달 위해 지속 노력할 것”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5/11/26 [10:20]

▲ 태권도원 중수련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무예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태권도 수련을 통해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2025 태권도 희망나눔 교실’의 우수 단체를 초청해 특별한 캠프를 진행 중이다.

 

재단은 서울특별시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과 전주시 ‘전주글로벌시민학교’를 우수 단체로 선정하고, 무주 태권도원으로 초청해 ‘2025 태권도 희망나눔 캠프’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 태권도원 중수련실에서 태권힐링체조 체험을 하고 있다  © 한국무예신문


이번에 선정된 두 단체는 총 20회의 희망나눔 교실을 성실히 운영했으며, 현장 점검과 수련 참여도, 지속 운영 의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캠프 프로그램은 힐링 태권체조 체험, 공동체 활동, 태권도원 탐방뿐만 아니라 덕유산 등 무주 지역 관광자원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지난 25일과 26일에는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이 먼저 태권도원을 찾았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20회에 걸쳐 태권도를 수련해왔다. 초기에는 도복 띠 매기나 주먹 지르기 같은 기본 동작부터 시작했으나, 교육 후반부에는 발차기와 품새까지 소화할 정도로 실력이 일취월장했다. 특히 지난 ‘노인의 날 기념 제21회 서대문 은빛 축제’에서는 태극 1장과 손날 격파 시범을 직접 선보이며 지역 사회의 갈채를 받기도 했다.

▲ 태권도원 중수련실에서 태권힐링체조 체험을 하고 있다  © 한국무예신문

 

실제 태권도 수련의 효과도 입증되었다. 재단이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참가자 2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체의 긍정적 변화’, ‘전신운동 효과(근력·지구력·유연성)’, ‘지속적 수련 참여 의사’ 등의 항목에서 95% 이상이 ‘매우 그렇다’ 또는 ‘그렇다’고 응답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전국의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 단체 등을 대상으로 태권도 희망나눔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발한 사회 활동, 청소년들의 올바른 심신 발달에 기여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무예신문

 

한편, 태권도진흥재단은 오는 27일 또 다른 우수 단체인 전주글로벌시민학교를 초청해 1박 2일간 희망나눔 캠프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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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11/26 [10:20]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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