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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도 발차기부터 창의성까지’…국기원 시범단 선발 현장 ‘후끈’
지난 28일 중앙수련장서 진행…체력·품새·응용발차기 등 직무역량 평가
응용발차기 배점 가장 높아…12월 22일 최종 합격자 발표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5/12/02 [09:35]

▲ 국기원이 2026년도 국기원 태권도시범단 비상근 단원 선발을 위해 실기전형을 실시했다.  © 한국무예신문

 

국기원이 2026년도 태권도시범단을 이끌어갈 비상근 신입 단원 선발을 위한 실기전형을 진행했다.

 

국기원은 지난 11월 28일 오전 9시부터 국기원 중앙수련장 및 강의실에서 비상근 단원 선발 실기전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형에는 지난 11월 11일 모집 공고 이후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총 282명의 지원자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 국기원이 2026년도 국기원 태권도시범단 비상근 단원 선발을 위해 실기전형을 실시했다.  © 한국무예신문


평가는 체력, 품새, 기본동작, 응용발차기 등 직무역량 평가와 면접으로 이루어졌다. 체력 평가는 2,000m 오래달리기, 턱걸이, 윗몸일으키기 등으로 기초 체력을 검증했다.

 

특히 배점이 가장 높은 ‘응용발차기’ 항목에서는 뛰어차기 1종, 회전차기 2종, 개인특기 1종을 시연하도록 해 지원자들의 고난도 기술 수행 능력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지원자들의 창의성과 연출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희망자에 한해 자유품새 및 공연 관련 기술을 시연하는 ‘기타특기’ 항목을 추가, 가산점을 부여하기도 했다.

▲ 2026년도 국기원 태권도시범단 비상근 단원 선발에는 총 282명이 지원했다. 사진은 체력평가에 해당하는 오래달리기(2,000m) 모습.  © 한국무예신문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22일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선발된 단원은 정기 훈련과 국내외 시범 공연을 수행하며, 시범용품 및 훈련 물품 등을 지원받는다.

 

한편, 국기원은 추후 상근 단원 지원자를 대상으로도 서류 및 실기전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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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12/02 [09:35]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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