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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감각으로 무장했다”… KTA, 제3기 마케터 15명 공식 출범

12일 오리엔테이션 개최… 대학생·일반인 등 15명 선발해 본격 활동 돌입
오는 22일 ‘국가대표 선발전’서 첫 취재… 숏폼 등 트렌디한 홍보 전략 기대

한국무예신문 | 기사입력 2026/02/12 [19:01]

“젊은 감각으로 무장했다”… KTA, 제3기 마케터 15명 공식 출범

12일 오리엔테이션 개최… 대학생·일반인 등 15명 선발해 본격 활동 돌입
오는 22일 ‘국가대표 선발전’서 첫 취재… 숏폼 등 트렌디한 홍보 전략 기대

한국무예신문 | 입력 : 2026/02/12 [19:01]

▲ 2026년도 KTA 마케터(3기) 오티 단체사진  © 한국무예신문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양진방)가 협회의 디지털 소통을 책임질 새로운 홍보 전사들을 맞이했다.

 

KTA는 2월 12일(목) 협회 제1회의실에서 「2026년도 KTA 마케터(3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제3기 마케터 15명의 공식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KTA 마케터는 영상 촬영 및 편집 등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 재능 있는 전국의 대학(원)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선발하는 협회의 공식 홍보 인력 프로그램이다.

▲ 사진2. 2026년도 KTA 마케터(3기) 오티2  © 한국무예신문


특히 올해 3기 운영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나레이션’ 분야의 신설이다. 기존의 촬영과 편집 중심이었던 선발 분야에 목소리 연기 및 스토리텔링 역량을 갖춘 인재를 추가 선발함으로써, 영상 콘텐츠의 전달력과 완성도를 한층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위촉된 15명의 마케터는 올 한 해 동안 KTA가 주관·승인하는 각종 대회와 공식 행사 현장을 누비게 된다. 이들은 현장 취재, 선수 인터뷰, 홍보 영상 제작은 물론, 최근 트렌드로 자리 잡은 ‘숏폼(Short-form)’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제작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대중에게 전파할 예정이다.

▲ 사진3. 2기 마케터 우수 활동사례 발표 김시환  © 한국무예신문


KTA는 그동안 정체되어 있던 SNS 채널에 이들의 참신한 기획력과 젊은 감각을 수혈하여, 대중과의 공감대를 넓히고 보다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젊은 마케터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태권도 홍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KTA 제3기 마케터들은 오는 2월 22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태백에서 열리는 ‘2026년도 국가대표 선수선발 최종전’ 현장에 투입되어 첫 공식 취재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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