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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日 은반 위 미래 달린다…대한체육회, 청소년 동계스포츠 교류전 136명 파견

일본 홋카이도서 6일간 열전…빙상·스키 등 4개 종목서 기량 겨루고 우정 다져

한국무예신문 | 기사입력 2026/02/24 [17:53]

韓·中·日 은반 위 미래 달린다…대한체육회, 청소년 동계스포츠 교류전 136명 파견

일본 홋카이도서 6일간 열전…빙상·스키 등 4개 종목서 기량 겨루고 우정 다져

한국무예신문 | 입력 : 2026/02/24 [17:53]

▲ 제2회 한·중·일청소년동계스포츠교류 대한민국 선수단 출국 사진  © 한국무예신문


대한민국 동계스포츠를 이끌어갈 차세대 유망주들이 아시아 무대에서 기량과 우정을 동시에 다진다.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3일부터 28일까지 일본 홋카이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2회 한·중·일 청소년 동계스포츠 교류'에 136명 규모의 대한민국 선수단을 파견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한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이번 교류전은 아시아 3국의 스포츠 꿈나무들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핵심 무대가 될 전망이다.

 

삿포로·아사히카와 등 동계스포츠 메카서 4개 종목 격돌

▲ )2025년 제1회 한·중·일청소년동계스포츠교류 사진  © 한국무예신문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교류전은 삿포로, 토마코마이, 아사히카와 등 홋카이도의 대표적인 동계스포츠 도시들에서 분산 개최된다.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청소년 선수들은 ▲스키(알파인, 크로스컨트리) ▲빙상(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컬링 등 총 4개 종목(6개 세부 종목)에 출전한다. 각국 대표단은 단순한 메달 경쟁을 넘어 합동 훈련과 친선 경기를 통해 서로의 기술을 교류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중에는 개최국 일본의 지역 문화를 체험하는 문화 탐방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스포츠를 매개로 한 민간 외교관 역할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유승민 회장 "국제무대 경험 발판 삼아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 제2회 한·중·일청소년동계스포츠교류 대한민국 선수단 사전교육 사진  © 한국무예신문

 

대한체육회는 그동안 엘리트 체육의 근간이 되는 유소년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교류 사업을 전개해왔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최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회를 통해 동계 종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교류가 청소년 선수들에게 국제무대 경험을 쌓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 회장은 "학생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으로 기량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들이 세계적인 스포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행사 개요] 제2회 한·중·일 청소년 동계스포츠 교류

 

기간: 2026년 2월 23일(월) ~ 28일(토)

장소: 일본 홋카이도 일원 (삿포로, 토마코마이, 아사히카와 등)

파견 규모: 대한민국 선수단 총 136명

 

참가 종목: 4개 종목, 6개 세부 종목

 

스키 (알파인, 크로스컨트리)

빙상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컬링

 

주요 프로그램: 종목별 합동 훈련, 친선 경기, 문화 탐방 등

 

[키워드] #대한체육회 #동계스포츠 #청소년스포츠교류 #유승민회장 #밀라노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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