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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 엘리트·생활체육 '쌍끌이' 도약...2026년 국내외 캘린더 공개

10월 전국체전 시범종목 첫선...아시안게임·세계선수권 등 국제 대회 릴레이

한국무예신문 | 기사입력 2026/02/27 [17:59]

주짓수, 엘리트·생활체육 '쌍끌이' 도약...2026년 국내외 캘린더 공개

10월 전국체전 시범종목 첫선...아시안게임·세계선수권 등 국제 대회 릴레이

한국무예신문 | 입력 : 2026/02/27 [17:59]

▲ 주짓수 2026년 대회 일정 인포그래픽  © 한국무예신문

 

대한주짓수회가 엘리트 스포츠의 도약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동시에 겨냥한 2026년도 국내외 주요 대회 및 사업 일정을 공개했다. 올해 10월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주짓수가 시범종목으로 첫선을 보이며 , 9월 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국제 대회가 줄지어 개최되어 국내 주짓수 열기가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10월 전국체전 시범종목 채택...생활체육 저변 탄탄해진다

 

올해 주짓수계의 가장 큰 이정표는 전국체육대회 합류다.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주짓수가 시범종목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본 경기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서귀포 삼성여자고등학교에서 남녀 각 4체급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동호인과 지역 선수를 위한 무대도 폭넓게 마련된다. 5월에는 17개 시·도별 회장기 대회가 열려 지역별 전문 선수들에게 필수적으로 포인트를 부여한다. 또한, 8월 중에는 동호인을 위한 제3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대회가 열리며, 전문 체육과 생활 체육이 동시에 열리는 통합 대회도 8월 중순 개최를 앞두고 있다.

 

아시안게임부터 세계선수권까지...국가대표팀 '메달 사냥' 정조준

 

태극마크를 단 국가대표 선수들의 국제무대 일정도 연중 촘촘하게 이어진다. 가장 눈에 띄는 무대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아시안게임)다.

 

이어 10월 18일부터 25일까지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2026 세계주짓수선수권대회가 열려 세계 최강자를 가린다. 상반기에는 4월 중국 산야 아시아비치경기대회(4/22~25), 5월 일본 나고야 동아시아선수권대회(5/30~31), 7월 카자흐스탄 아시아주짓수선수권대회(7/13~19)가 국가대표팀을 기다리고 있다. 연말인 12월 13일부터 21일까지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실내무도아시안게임이 치러질 예정이다.

 

4월 회장기 선수권 시작으로 국내 간판선수 총출동

 

국내 전문 선수들의 기량을 겨루는 엘리트 무대도 순차적으로 열린다. 4월 11일 경기도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주짓수회 회장기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 7월에는 제4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11월 중에는 2027년도 국가대표 및 청소년대표 선발전이 치러져 내년도 대표팀의 밑그림을 그린다.

 

대한주짓수회는 2월 심판보수교육과 정기총회를 거쳐 본격적인 사업 일정에 돌입하며, 명시된 일정 및 대회 장소는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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