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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한 선 스트레스 끝”… 동아제약, 색상 차트 도입 배란 테스트기 선봬

한국무예신문 | 기사입력 2026/02/28 [16:08]

“희미한 선 스트레스 끝”… 동아제약, 색상 차트 도입 배란 테스트기 선봬

한국무예신문 | 입력 : 2026/02/28 [16:08]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25일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들의 판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색상 차트를 도입한 체외 진단 의료기기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를 공식 온라인몰과 쿠팡 등을 통해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여성 지도자 및 체육인을 비롯해 임신을 계획 중인 여성들에게 배란일 예측은 중요한 과제다. 그러나 기존 배란 테스트기는 임신 테스트기와 달리 결과선의 유무가 아닌 대조선 대비 발색 농도를 비교해 배란 여부를 판단해야 했다. 이로 인해 배란일이 아님에도 옅은 결과선이 나타날 수 있어 소비자가 즉각적으로 결과를 해석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꾸준히 지적돼 왔다.

 

동아제약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신제품에 ‘색상 차트’를 함께 제공한다. 사용자는 테스트 결과선의 발색 정도를 동봉된 색상 차트와 즉각적으로 비교함으로써, 희미한 선으로 인한 혼란 없이 보다 직관적이고 명확하게 배란 여부를 판독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신제품은 동아제약의 자가 진단 테스트기 브랜드인 ‘이체크(E-CHECK)’가 기존 임신 테스트기와 갱년기 테스트기에 이어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라인업이다. 약 10년 이상 임신 테스트기를 운영하며 축적해 온 품질 관리 역량과 소비자 사용 경험 데이터가 이번 제품 개발의 핵심 밑거름이 됐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배란 테스트기 출시를 통해 임신 준비 단계부터 확인 단계까지 아우르는 통합 자가 진단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며, “이체크는 여성 건강 영역에서 자가 진단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장 전문가들은 무예 및 체육계 여성들의 건강한 가족계획을 위해 이 같은 직관적인 진단 기기의 보급과 더불어 구조적 대안이 병행돼야 한다고 조언한다. 단기적으로는 정확한 자가 진단 기기 활용 교육이 필요하며, 중장기적으로는 각 협회 차원의 임신·출산 여성 지도자 지원 가이드라인 마련과 인식 개선 등 근본적인 환경 변화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새롭게 출시된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는 동아제약 공식 온라인몰인 ‘디몰(:Dmall)’과 소셜커머스 ‘쿠팡’을 통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임신을 계획 중인 독자라면 기존 제품과의 차별점인 '색상 차트' 활용법을 구매 전 미리 숙지하는 것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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