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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알림] 악성 댓글러 ‘엑스맨’ 전면 차단… 표적형 사이버 괴롭힘에 무관용 원칙 적용

편집부 | 기사입력 2026/04/06 [08:32]

[본지 알림] 악성 댓글러 ‘엑스맨’ 전면 차단… 표적형 사이버 괴롭힘에 무관용 원칙 적용

편집부 | 입력 : 2026/04/06 [08:32]

▲ 악성 댓글러 ‘엑스맨’ 전면 차단… 표적형 사이버 괴롭힘에 무관용 원칙 적용  © 한국무예신문


한국무예신문은 최근 본지 기사와 특정 개인을 상대로 악의적 비방과 인신공격성 댓글을 반복적으로 게시한 작성자 ‘엑스맨’에 대해 전면적인 접속 차단 조치를 단행했다. 이는 건강한 공론장을 훼손하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본지의 명확한 판단에 따른 조치다.

 

본지 분석 결과, 해당 작성자는 2026년 3월 26일부터 4월 4일까지 10일 이상 지속적으로 악성 댓글을 게시하며 여론을 왜곡하고 공론장을 혼탁하게 만든 것으로 확인됐다. 확인된 댓글들 가운데는 모욕, 명예훼손, 조롱, 인신공격 소지가 짙은 표현이 다수 포함돼 있었으며, 서로 다른 다수의 접속 환경을 오가며 댓글 활동을 이어간 정황도 확인됐다.

 

특히 문제의 심각성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 본지의 정당한 취재와 보도 활동에 허위 프레임을 덧씌우고 언론기관의 신뢰를 훼손하려 한 데 있다. 해당 작성자는 본지를 향해 “편파 보도”, “객관성 상실”, “사이버 불링”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사실관계에 기초하지 않은 비방을 반복했고, 본지와 기사에 대해서도 모욕적 표현을 동원해 언론사와 기자의 사회적 평가를 의도적으로 훼손하려 했다.

 

특정 개인을 겨냥한 집요한 공격도 결코 묵과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 해당 작성자는 특정 인물을 반복적으로 직접 호명하며 조롱과 비하성 표현을 이어갔고, 이는 일회성 감정 표출이나 의견 개진의 범주를 넘어선 표적형 사이버 괴롭힘으로 판단된다. 비판의 외형을 띠고 있으나 실제 내용은 실증적 근거 없는 인격 비하와 명예 침해에 가까웠으며, 이러한 행태는 공론장의 자유를 가장한 온라인 폭력에 해당한다.

 

한국무예신문은 독자의 자유로운 의견 개진과 익명 표현의 공간을 존중한다. 그러나 익명성이 곧 책임의 면제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익명이라는 보호막 뒤에 숨어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특정인을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행위는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명백한 권리침해이자 폭력이다.

 

이에 본지는 해당 작성자의 행위가 정보통신망 관련 법령 및 형법상 모욕·명예훼손의 소지가 크다고 판단했으며, 독자와 피해 당사자를 보호하기 위한 즉각적 조치로 접속 차단을 시행했다.

 

본지는 이번 사안을 단순한 차단 조치로 종결하지 않을 것이다. 이미 확보한 IP 로그, 댓글 원문, 게시 시점 기록 등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필요할 경우 관할 경찰서 사이버범죄 수사부서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관계 기관에 심의 및 조사 절차를 요청하는 등 가능한 법적 대응을 검토·추진할 방침이다.

 

한국무예신문은 앞으로도 건강한 비판과 자유로운 토론은 보장하되, 악의적 비방과 표적형 괴롭힘, 명예훼손성 댓글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것이다. 공론장은 보호되어야 하며, 그 보호는 방관이 아니라 원칙 있는 조치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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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관장 2026/04/08 [20:05] 수정 | 삭제
  • 엑스맨님 힘내시고 법적으로 문제시 될건 없어보입니다. 이들이 이걸 이슈화시켜서 원하는게 이뤄질거라 생각하는거 같은데 ..참.. 어디 무서워서 말이라도 하겠습니까?? 공론장이라면서 자기네들은 비방하고 욕하고 상대가 반대글을 쓰거나 의견을 제시하면 IP확보하고 고소한다 .. 너희들은 되는데 엑스맨님은 안된다라..ㅋㅋㅋ 참나..
  • 일반관장 2026/04/08 [20:01] 수정 | 삭제
  • 공론장이라면서 한사람의 반대글에 죽자사자 험담을 일삼으며 결국에는 법적으로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라는 당신네들.. 당신네들이 욕하는 총협회 보다 더 한 사람들이네요..ㅉㅉ.. 표면적으로 괜시리 정의로운척 합기도의 앞날을 위하는 척 하지마시고 그냥 위의 글 처럼 당신들의 가면뒤 얼굴을 보여주세요..참.. 가증스럽네요..
  • 무예인 2026/04/06 [13:19] 수정 | 삭제
  • 공론장은 보호되어야 하며, 그 보호는 방관이 아니라 원칙 있는 조치에서 시작된다는 점. 기자님의 조치의 응원의 댓글을 남깁니다.
  • 메시는잘찬다 2026/04/06 [11:46] 수정 | 삭제
  • 무섭네요...ㅎㄷㄷ 엑스맨님 어쩌나요ㅜ
  • 냐옹 2026/04/06 [10:04] 수정 | 삭제
  • 논의하고 토론하자더니 의견과 맞지 않는 댓글은 신고한다라,,, 답정너~~~~~~~~~~~~~~~
  • 이근복 2026/04/06 [09:14] 수정 | 삭제
  • 안녕하세요. 모든 합기도 지도자 여러분^^ 이근복입니다. 이 논쟁을 지켜보신 지도자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지금까지 이어진 댓글 흐름을 보면 이미 하나의 패턴이 분명히 드러납니다. 팩트에 대한 답변은 회피하고, 논점을 흐리며, 특정 인물에 대한 비방과 조롱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이것은 건강한 토론이 아닙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화가 아니라, 공론장을 소모시키는 방식입니다. 실제로 이러한 행위는 언론에서도 ‘악성 댓글’로 규정되어 차단되는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처음부터 이렇게 대응하고 싶었던 것은 아닙니다. 팩트로 이야기하고, 구조적인 문제를 논의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반복되는 왜곡과 회피, 그리고 비방 앞에서 침묵하는 것은 오히려 사실을 외면하는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하나하나 짚고, 바로잡는 방식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점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시다면 그 또한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그 과정 역시 왜곡된 흐름을 바로잡기 위한 최소한의 대응이었다는 점을 함께 봐주셨으면 합니다. 이제 우리는 방향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누가 더 강하게 말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사실에 기반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려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누군가 한 사람의 목소리로 해결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지도자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다양한 의견이 모일 때, 비로소 합기도의 미래는 바뀔 수 있습니다. 침묵은 현상을 유지시키지만, 참여는 변화를 만듭니다. 저는 감정적인 대응이 아닌 팩트와 구조로 이 문제를 계속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리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많은 지도자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이번 한주도 좋은 소식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 이근복 드림
  • IN2U 2026/04/06 [09:01] 수정 | 삭제
  • 한국무예신문사 에서 하고 있는 행태에 관해 무엇이 잘 못 되었는지 확실하게 적어야 알지. 다른 독자들은 앞뒤도 없는 댓글들을 믿지 않는다.
  • 무술인 2026/04/06 [08:45] 수정 | 삭제
  • 액스맨도 그럼 당신들 고소해야겠네 ㅋㅋ
  • 무술인 2026/04/06 [08:41] 수정 | 삭제
  • ㅋㅋ 지금 무예신문에서 하고 있는 형태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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